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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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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6, 2009 다음날
26
Jun 2009
등산중이던 K아줌마, 배가 너무 아파 인적 드문 노상에 설사를 하고 민망한 마음에 옆의 큰 바위를 엎어서 감춰놓았음. 하산길에 돌탑이 쌓여있고 거기 양손모아 소원 비는 사람들을 보고 코리안의 진수를 느끼다. PM 09:54
방금 옆에 어떤 사람 사우스파크 옷 입고 지나갔다. 강시처럼 달려들고 싶었어… PM 09:33
시간을 저장할수 있다면.. ㅠㅠ PM 08:21
아 좀 브레이크 걸자. PM 07:55
UXrecipe 카페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하다가, 네이버 카페 화면 기획의 큰 문제점을 발견했다. 다음과 네이버를 비교하다가 벌써 몇시간 흘러버렸다. PM 07:03
실질관객동화 카페 가입해서 만화를 보려고 하는데, 일련의 프로세스가 사람 피곤하게 만든다. 댓글로 계속. PM 04:39
▶◀ 늦깎이 팬이지만 노래 정말 좋아했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길. Michael Jackson - Thiriller // (Michael Jackson) Billie Jean - Sungha Jung // Michael Jackson - Smooth Criminal PM 02:29
기대는 안시킬 지언정 실망은 시키지 말아야지. 애정에서 이젠 애증이다. 일좀 잘해라 ㅠㅠ 이젠 질책할 힘도 없구나 AM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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