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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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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옛날에 나 중고딩땐 HOT이후 동방신기가 유치하고 빠순이들 투성이에 병맛 쩔어보였는데, 애들 나이 좀 들고나니 비주얼이 점점 볼만해져. PM 11:41
네이버 김준수 사건. 댓글로 정리. PM 11:38
2PM겔 병맛 사건 하나. 댓글로 정리. PM 11:23
NDSL 서포터즈 모집 이란다.. 당장 회원가입하는데 실명인증 & 소속기관 입력이 파이어폭스에서 안되고, 익스로 들어갔더니 실명인증 과정에서 엔프로텍트 깔라고 3번 나오네.. 상품까지 걸고 까달라는건가? ㄷㄷㄷㄷ 아마 내가 쓸 불만이 다른사람 전체 합친것보다 많을걸? PM 10:50
뭐 노란 사진이 나오는걸 자연스럽다고 말할수는 있지만, 그걸 '옳다고 신뢰'하면 안된다. 대게 실제보다 더 노랗거나 더 붉은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AWB로 분위기 연출하는건 좋다. 하지만 일단 AWB의 속성을 이해해야 표현에 적절히 응용할 수 있겠다. PM 09:26
카메라의 미덕은 AWB(AutoWhiteBalance)사용시 백색은 백색에 가깝게 화이트밸런스를 세팅하는것이다. 하지만 백열등 아래에서 AWB를 사용하면 노릿하게 나와 자연스럽다고 말하는데, 사실 그건 카메라의 광원 탐지 성능 부족이 원인이다. PM 09:24
노출과 마찬가지로 화이트밸런스 역시 카메라의 기계적인 한계로 완벽하게 흰색을 잡아주지 못한다. 항상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쓰거나 RAW로 촬영하는 습관을 가지길. PM 09:22
현대 모든 카메라가 채용하고있는 반사식 노출계는 그 기계적인 한계상 흰색을 찍든 검정색을 찍든 그걸 18% 그레이 중간값으로 인식해버린다. 밝은걸 찍으면 어둡게, 어두운걸 찍으면 밝게 나온단 말이다. 카메라의 한계를 인지하고 장면에 맞게 노출을 조절하는게 핵심. PM 09:20
같은 사진인데 저놈이 찍으면 진짜 잘찍은것처럼 보이고, 저놈이 찍으면 그냥 똑딱이같은 이유는 화이트밸런스랑 노출 문제. 화벨이 누렇게 나오면 사진이 쾌쾌해보이고, 화벨이 딱 맞으면 깔끔하고 쨍해보인다. 그리고 노출이 적정보다는 거의 오버에 가깝게 잡혀야 이쁘다. PM 09:18
사진상의 인물 얼굴이 불그스름하면 캘빈값을 내리면 피부톤이 투명해보인다. 이때 부수적으로 퍼런끼가 보일 수 있는데.. 이땐 틴트값을 -10 정도 주면 적절히 누렇게 된다. 밸런스를 맞춰가며 틴트를 살살 올리면 맑은 피부톤에 분홍빛이 도는 적절한 균형을 맞출 수 있다. PM 09:15
RAW파일 편집하면서 캘빈값이랑 Tint 조작하며 화이트밸런스 맞추는것에 비하면 #EEEEEE랑 #999999 구분하는것 정도는 정말 흑백 구분하는것처럼 쉬운것 같다. PM 09:12
식미투의 공습이 시작되고있다. 다들 브라우저 닫아라. 알리미도 꺼라. 인내해라. PM 08:56
모바일 메신저라. 아이팟 터치 등에서 메신저가 필요할까? 네이트온, MSN등 기존 업체들의 운명은? PM 08:05
스티브 바라캇은 앨범 표지에 얼굴좀 그만 넣었으면 좋겠어. 길쭉한게 너무 느끼해… PM 07:14
MS도 돈이 별로 없나봐.. ㅠㅠ 회의실 프로젝터 ANSI좀 높은걸로 바꿔줬으면. 그리고 회의실 뒤쪽 통유리에 은박지를 붙이든가 해서 열 올라가는걸 좀 막아야지.. 완전 온실효과의 표본 PM 05:48
으.. 중간 크기 일 두개 처리 완료. 이제 UXeye 행사 사진을 정리하는 큼직한 일 시작! PM 05:41
세상은 온갖 모리배와 늑대, 피라니아 같은 놈들로 가득 차 있다. 다 알던거잖아. 그냥 모두와 친해지고 모두를 사랑하자. PM 03:49
Windows7 미투데이가 열렸다. 프로필 사진 얼굴 인식 기능을 내장하고, bing의 방대한 검색결과를 바탕으로 인적 DB를 만들어 적절한 친신 메시지를 남기는 무서운 봇인것 같다. 다들 조심하시길. 내가 앳되보인데. PM 03:26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8 광고 // 저거 완전 스티브 발머 스타일인데 ㄷㄷ 광고랑 CEO랑 싱크로가 딱 맞는것 같아. P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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