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가 풍뎅이 한 마리를 보고 한심하다는 듯이 중얼거렸다. 조물주는 도대체 무슨 쓸모가 있다고 저런 미물 따위를 만드셨을까. 그 말을 들은 풍뎅이가 호랑이에게 빈정거렸다. 제정신이냐. 발도 두 개나 모자라고 날개조차도 없는 장애자 주제에.” via 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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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랩 포토에디터 // 조금 써봤는데 버튼 클릭 부분에서 사용성 문제 다수 노출. 자유변형 누르고 채우기 버튼 누른거랑 채우기 버튼 누르고 브러시 버튼 누른거랑.. 써보면 버벅거림. 크기 조정 픽셀 입력하는 부분은 멋있다! px 단위가 사라져서 참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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