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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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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연애세포를 죽이니 다시금 마음의 평안을 얻은것 같다. 짝사랑할것도 없으니 좋네 ㅎ 일 하기 좋은 밤이다. PM 10:32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사람이 없어서 지금 줄줄 새고있다. 뭔가 사랑하지만 목적은 없는 기괴한 느낌. 가끔 내 미투에 헛소리가 올라오는게 그 이유. 그래서 대게 나를 사랑하고, 바나나우유와 동전탑도 사랑한다. PM 10:23
“호랑이가 풍뎅이 한 마리를 보고 한심하다는 듯이 중얼거렸다. 조물주는 도대체 무슨 쓸모가 있다고 저런 미물 따위를 만드셨을까. 그 말을 들은 풍뎅이가 호랑이에게 빈정거렸다. 제정신이냐. 발도 두 개나 모자라고 날개조차도 없는 장애자 주제에.” via 이외수. PM 09:24
마이클 잭슨 최고의 라이브 공연 모음 // Smooth Criminal / Dangerous / Beat it / Billie Jean / You are not alone PM 09:18
UX EYE 사진공유 기타등등. 행사전 / 행사후 PM 05:57
네이트 오픈 정책 발표회에 갈까, 아니면 티맥스 데이에 갈까? 티맥스는 아스트랄해서 가고싶고, 네이트 역시 가고싶고.. PM 04:33
휴 사진 거의 다되었다. PM 04:26
네이버랩 포토에디터 // 조금 써봤는데 버튼 클릭 부분에서 사용성 문제 다수 노출. 자유변형 누르고 채우기 버튼 누른거랑 채우기 버튼 누르고 브러시 버튼 누른거랑.. 써보면 버벅거림. 크기 조정 픽셀 입력하는 부분은 멋있다! px 단위가 사라져서 참 좋네. PM 04:00
진짜 불쌍하다. 땡잡은 애들 눈 딱감고 낼름 하겠네. 14만대라니 ㅠㅠ 담당자 표정 궁금하다. 짐캐리보다 더 아스트랄한 표정일거야. PM 03:35
진성호 캐발린듯. PM 03:22
조각모음 끝내니까 80분 걸릴게 4분 남았다고 나오네.. PM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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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오타쿠같아. 근데 저것들중 내건 딱 한개. A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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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zzzzzzzzzzzzz AM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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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엄한 친분을 과시하는 피쓰도모 A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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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 핏발서고 테이프를 사랑하는 재강 A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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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엄청난 양의 티셔츠를 보라 A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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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eye 전날 준비. 카운터 완벽 준비 완료. A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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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거지 ㅋㅋㅋ 진짜 거지잖아 이럼 ㅠㅠ A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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