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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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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4,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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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어느 편지의 서두에 이렇게 썼다. “시간이 없어서 길게 쓴 점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PM 04:14
담당자 댓글만 봐도 인식 수준을 안다. “ㅇㅇ는 ㅁㅁ에 구현되어있습니다.” 꼭 보면 이런 양반들 도처에 널려있다. 블로그 익명 댓글 포함해서. 근본적인 문제는 그게 아니라 직관적이지 않아서 모른다는거잖아? 조낸 게을러 빠져갖고. 근본부터 해결하란말야! PM 02:42
ㅋㅋㅋㅋ 완전 Dumb Asshole PM 01:37
약한 사람을 때리면 안된다. AM 03:51
앞자리에 좌석을 이빠이로 뒤로 재낀 놈이 정말 크어어어 크어어 코를 곤다. 뒤에서 걷어차고 흔들고 난리를 쳐도 소용없다. 진짜 혐오스러운 생물이다. 생긴것도 돼지같다. A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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