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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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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역시 뻘플은 방문자가 알아서 처치해준다. 내가 열낼 필요 없어. 다만 아쉬운건 내 블로그 방문자가 너무 적다는거. 글 하나당 댓글 50개 정도만 달리면 좋겠는데.. PM 11:43
MIRIYA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지나가다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20
음속돌파는 공기 밀도때문에 저공에선 거의 불가능하다. 그리고 음속돌파를 했어도 꽝! 하는 소리와 함께 저기 있던 사람들 죄다 귀에서 피흘리며 바닥에 뒹굴고, 유리창 모조리 깨져야 정상이지. 저건 그냥 수증기 응축 현상이다. 예전에 전주 굉음이 미공군의 양아치 짓이잖아. PM 10:12
자가 훈남 체크법인지 자뻑 찌질이 체크법인지.. 아 눈꼴시려. PM 08:11
네이트 쪽은 약간 재미없다는거 빼고 내용은 있는것 같은데, 티맥스는 전해지는 내용 들어보니 완전 X된듯? PM 04:45
네이트 오픈정책발표회.. 뭔가 세션구성이 괴상해.. 사람들 엎드려 자고 노트북으로 카드놀이 하고있다. 나는 Rock you라는 회사가 어딘줄 모르고ㅠㅠ 사람들은 짜게 식어있고.. PM 04:32
me2photo
위험한 팝콘이다 PM 02:01
네이트커넥트 발표회, 전반적으로 괴악한 센스의 발표자료들.. 천재 개발자를 뽀글머리 비호감으로 표현하고 싸이월드를 통해 데이트하는 여자는 완전 시버러버ㅋㅋ 그리고 롯데호텔 음향장비는 하울링 계속 나고 영 꽝인듯 PM 01:18
휴대폰으로 화상통화, 절대 보급 안된다. 집안에서 아버님 안부 전화 할때면 몰라. AM 11:57
옆에 여자 신문 훔쳐보고있는데, 조선일보 논조는 여전히 노무현 때리기다. 김/노 정권때 북에 식량지원한게 핵개발에 쓰였을거고, 노무현 출범때 11위였던 GDP가 지금 15위란다. 이명박 출범때는 왜 안적나. AM 11:32
대지는 건평에 포함되는건가? 항상 숫자가 더 작네. 건물 면적을 뺀건가보군.. 매는 뭐고 실매는 뭐고 보 2억은 뭐야ㅡㅡ? AM 11:21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햄치즈 토스트를 샀는데, 열차가 도착해 우걱우걱 입에 밀어넣고 탔다. 뜨겁다, 흘러나온다, 문닫히면 어쩌지, 갖고타면 냄새날거야, 이 조각은 삼키고 나머지를 입에 넣고 타자, 커피는 들고타고 휴지는 버리고 타자. AM 11:14
앞에 앉은 아줌마는 거의 30도에 육박하는 뾰족구두 앞코에 다섯 발가락을 힘겹게 밀어넣고 있다. AM 10:45
티맥스 떡밥도 강하지만 나는 네이트에 가겠어 A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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