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 OS, 저렇게 나올 줄 알고있었다. 컴과 웹 사이에서 MS 윈도우즈를 제외시키는 것이다. 과연 저 OS에 바탕화면이란게 존재할까? 넷북 부팅후 크롬 띄우고 그 안에서 구글닥스건 뭐건 다 띄우면 될것 같은데.. 흠.. 음악 감상 정도가 더 필요하려나?
PM 10:39
당장 내가 캔유 파파라치폰 사고싶은 이유는 식미투 예쁘게 찍어서 올리기 위한 용도인데, 거기서 사진이 제대로 안찍히면 나에게 있어선 제대로 된 휴대폰이 아닌거다. 판단은 쓰는 사람 본인이 하는거지 그걸 왜 강요하나? 나에게 한메일의 용도는 오직 대용량 파일 전송이다.
PM 09:05
아아. 픽짜는 써본적 없고, FTP는 계정 없고, 메신저 추가하기에는 애매한 관계의 사람이다. “메신저? 그게 뭐야? 아아 네이트온?” 이라고 대표랑 며칠전에 통화까지 했는데 더 바랄게 없지 않나. 근데 내 블로그에 “메일 서버 운영하시면 됩니다”라는 리플이..
PM 08:42
ㅎ 니가 만들어봐라, 본연의 기능이 아니다, 쓰질 말던가.. 댓글 참 가관이다. 이런식으로 평생 살면 DSLR에 동영상은 왜 들어간 것이며, 휴대폰에 카메라는 왜 들어갔으며, 대용량 메일 첨부는 왜 만들고, 나에게 메일 보내기 기능 같은 우스운 기능은 왜 만들겠는가?
PM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