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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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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난 그리고 미투데이 리뉴얼 버전 내부가 국내 최고로 덕후스러웠으면 좋았으면 했는데 이 정도로 끝냈구나. Hunch 놈들은 페이지 전체를 한장으로 끝냈음. PM 11:38
미투데이 리뉴얼 페이지 떴다. 예전엔 상단에 2단으로 몰려있던 괴상한 탭 위치가 상단과 측면으로 변화한게 참 맘에들고, 모아보기 기능 생겼네. 쪽지 기능 영문 명칭은 내가 응모한 mailet으로 ㅎㅎ 역시 별 걱정 안해도 알아서 잘 하신다. via thirdtype PM 11:24
구글 크롬 OS, 저렇게 나올 줄 알고있었다. 컴과 웹 사이에서 MS 윈도우즈를 제외시키는 것이다. 과연 저 OS에 바탕화면이란게 존재할까? 넷북 부팅후 크롬 띄우고 그 안에서 구글닥스건 뭐건 다 띄우면 될것 같은데.. 흠.. 음악 감상 정도가 더 필요하려나? PM 10:39
아, 그거 저도 경험했었지요. 미투데이에 이렇게 쓰고, 블로그에 이렇게 적었는데 요즘엔 겪지 못했다. 요즘 버전도 그대론가? PM 09:52
당장 내가 캔유 파파라치폰 사고싶은 이유는 식미투 예쁘게 찍어서 올리기 위한 용도인데, 거기서 사진이 제대로 안찍히면 나에게 있어선 제대로 된 휴대폰이 아닌거다. 판단은 쓰는 사람 본인이 하는거지 그걸 왜 강요하나? 나에게 한메일의 용도는 오직 대용량 파일 전송이다. PM 09:05
나에겐 그게 꼭 필요한 기능이었기에 그게 제대로 안되니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라고 말한거고, 당신들에겐 필요 없으니 부가기능이라고 일축할 수 있는거다. 남의 입장 생각 안하는 사람들. PM 08:55
아아. 픽짜는 써본적 없고, FTP는 계정 없고, 메신저 추가하기에는 애매한 관계의 사람이다. “메신저? 그게 뭐야? 아아 네이트온?” 이라고 대표랑 며칠전에 통화까지 했는데 더 바랄게 없지 않나. 근데 내 블로그에 “메일 서버 운영하시면 됩니다”라는 리플이.. PM 08:42
웹메일의 시작은 두어장짜리 편지 보내는 서비스였지만요, 그게 발전하고 발전해서 개인 스크랩북으로도 쓰이고, 자료실로도 쓰이고, 뉴스 받아보는 용도로도 쓰이고, 개인간 파일 전송할때도 쓰이게 된겁니다. 사물에 본연의 의도라는게 어디있습니까? 라이터로 병뚜껑도 따면서. PM 08:06
이 글 보면, 내가 꼭 한메일, 네이버메일, 파란메일 개발자들에게 밤새고 병걸리고 이혼당하도록 개발하라고 말한줄 알겠네. 뭐가 그리 맘에 안드실까. 저 위에 누르면 미친끊기 기능 있으니 잘들 활용해주세요. PM 07:57
을 이해못해. 내가 메인으로 짚은건 한메일 오류창 이상하게 뜨는거. 프로그래스가 팝업으로 떠서 다른 탭 못건드리는 문제아냐? 한메일은 용량제한 있으면 네이버랑 파란처럼 제한있다 보여주고, 네이버랑 파란에서 팝업 뜨는건 한메일처럼 안에 집어넣으면 되잖아? 못할말 했나? PM 07:47
니가 만들어봐라, 본연의 기능이 아니다, 쓰질 말던가.. 댓글 참 가관이다. 이런식으로 평생 살면 DSLR에 동영상은 왜 들어간 것이며, 휴대폰에 카메라는 왜 들어갔으며, 대용량 메일 첨부는 왜 만들고, 나에게 메일 보내기 기능 같은 우스운 기능은 왜 만들겠는가? PM 07:22
다음 한메일, 대용량 첨부 거지같이 만들어놔서 못쓰겠다. 이제 짜증 나다 못해 안쓰려고 한다. 2GB 이상 못올리는 네이버도 마찬가지. PM 04:03
아. 병신같은 놈이 내 블로그 티맥스글에 댓글 단 사람 90%가 IT전공자일거라고 말 하면 그런 줄 알것이지 어디서 개겨. 미친놈 C로 헬로월드 출력하는게 별건줄 아나.. 그런 말 하는 니가 IT전공자라는것 자체가 더 의심스럽다. P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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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늘님은 심플이라는걸 아는 개발자인듯. 철저히 목적에 충실하고 나머지 군더더기는 털어냈다. PM 01:54
지나가다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MIRIYA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2:51
“지나가다님이 지나가다님을 링크한 얘기를 했습니다.” - “MIRIYA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지나가다님이라 불러주세요.” 라고 이 글에 링크가 걸린다. 이건 좀 잘못된듯. 내가 날 호출하네 ㅎㅎ PM 12:51
지정번호 3개 24시간 무료통화 서비스 // 무지막지하다. 우리나라는 저런거 없나? 나 통화요금 24만원 나왔던거 생각나네. 그거보단 싸겠지.. 하루 5시간씩 30일 꾸준히. AM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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