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마치 '스타워즈'와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두 영화의 차이점, 그리고 '한반도'와 '침묵의함대'의 차이점과 같다. 우주공간에서 소리가 나고 안나고의 차이, 현실에선 수평선 너머에서 미사일로 싸우지만 영화상에는 함포를 겨누고 마주보게 하는 것과 같다.
PM 11:15
세계 최고 난이도의 마리나베이샌즈호텔 // 52도 기울기라니.. 디자인 먼저 해놓고 “일단 만들어보셈”인가.. ㅎㅎ 엘리베이터 7층까지 밖에 안가는게 좀 아쉬움. 건담 실사판 만든 일본이었다면 엘리베이터도 사선으로 기울였을듯(강삭열차처럼) ㅎㅎ 오덕은 아님
PM 05:50
액티브엑스가 원인중 하나가 될 수 있지만, 보안 관련 글 올라오는거 보면 저번부터 SQL injection으로 멀쩡한 남의 서버(대게는 스포츠신문사)에 쑤셔넣어 유포한다거나, 브라우저 취약점을 노려 자동 다운로드하는게 많은듯. 크롬 같은것도 예외가 아니더라.
PM 05:34
뭔가 자발적으로 달려드는 애들은 열정이 식기 전에 비행기 태워줘야하는데, 대게는 관심받지 못하고 혼자 불태우다가 조용히 식어버린다. '공헌자' 이런 개념 어떨까. 주요 자료를 채우는데 공헌한 사람을 메인에 닉이라도 하나 노출하게.. 별거 아닌데 목숨 걸더만..
PM 05:18
사실 발표 시점을 볼 때, 구글은 모종의 정보를 통해 티맥스를 강력한 경쟁자로 두고 견제 플레이를 하고있었던 것이다. 티맥스가 1만명이나 초청해놓고 사기극을 펼칠 이유는 없다. 우린 그들을 너무 과소평가했다. 강력한 노이즈마케팅과 고도의 페이크다. 3달 후를 기다리자.
AM 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