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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유나이티드 항공사가 내 기타를 부수네 via 쥬니캡 // “돈 필요없다”, “나 열받았다”, “한판 붙자”, “이제 시작이다” PM 10:40
아…. 갑자기 우리집에 온 친척이 다 모여서.. 전골에 보쌈에 족발에 잡채에 꾸역꾸역 쟁여넣고 빵빵한 배를 두드리며 숨쉬고있네. PM 07:41
카페 회원이 중학생때 올린 멜랑꼴리.. 지금 와서 고소장 날아왔다. 이게 뭐하는 짓이냐. 일단 최대한 피해를 막기 위해 조치 취하는중 PM 07:03
7.4v 충전기는 83,000원달라 하고, 캐논 정품 CA-570 DC 8.5v 600mA 전원 어댑터는 10만원 넘는데 국내 재고 없고 수입 예정 없고, 아마존은 우리나라에 이거 안판데. 옥션서 8.5v 1A SMPS 어댑터 보는중. 6,500원이라는 매력적인 가격; PM 06:35
Canon EF 70-200mm f/2.8L name-ring 교체비용 11만 8천원, tripod-collar 교체비용 14만원 (비정품시엔 할증) .. 내 중고 구입가는 70만원.. 참고로 EF 200mm f/1.8L은 철제 후드만 34만원 ㅋㅋㅋㅋ 죽어라 캐논 PM 04:57
치트키가 생겼으면 좋겠음. 돈 1000만원씩 입금, 자유자재로 하늘 날기, 투명인간모드, 무적모드, 기억은 유지한채 특정 시간으로 점프, 지정한 사람의 마음을 얻기, 시간 멈추기, 권력/존경심 얻기.. 더 필요한가? “미래를 알 수 있다” 이게 최강일듯 PM 04:13
VIXIA HF10 동영상은 후덜덜하게 찍었는데 전송이 에러다. 그냥 파일 단위로 옮기게 하지 웬 전용 소프트웨어를 쓰래-_-; 번들 CD 잃어버렸는데 홈페이지에서 주질 않으니 토렌트로 받는중. MTS 확장자를 AVI로 하면 읽히긴 하는데 뭔가 못미더워. PM 04:08
올림푸스 제품 나올때마다 달리는 병림픽들 // 댓글들은 그렇다 치고 아직 마포는 너무 큰것 같아. 더 줄일 수 있을텐데.. 지금은 E-420 보다 덩치가 더 클 정도니-_-; 라인업이 더 나오길 기대해보자. PM 03:33
짜게 식은것도 아니고 지금은 달큰하게 퍼져있다. 현기증나.. 맨날 고기 구워먹어도 힘들다. 총알같이 허비되는 시간을 어찌 주체할수가 없네. 의지 문제지. 이런건 방법론 없나? AM 04:08
연애 - 두 물건을 접착제로 붙이려면 요철이 있는 면에 발라야한다. 유리 같이 매끈한건 붙어도 금방 떨어진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겹치는게 조금 있어야지. (반면 너무 겹치는 면이 많으면 안에 기포가 생길지도 몰라.) AM 02:59
연애 - 이쁜 여자는 좋지만, 연애에 있어 이쁘다는거 하나만 갖곤 아무것도 못한다. 성격 생각 안하고 사귀면 결말이 뻔하니까.. AM 02:58
이 글 보고 이렇게 썼다가, 이런 글 써버렸다. A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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