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2, 2009 다음날
12
Jul 2009
슬슬 미래가 걱정된다 PM 10:48
무소불위의 철권 권력에 아래로부터의 소리에 귀를 막았다며 나를 이명박에 김정일에 빗대며 비하하지만, 그러는 넌 외세와 영합하여 내분을 획책했던 장본인이 아닌가? 마치 자신이 내무부 장관이라도 된듯 내가 떠나면 2주 안에 대란이 일어날거라 하는구나. PM 09:35
작전명 발키리는 전쟁영화가 아냐 PM 09:20
얼마나 오래 자면 꿈에 슈러님의 실버라이트가 다 나오냐.. PM 07:03
보고싶다! 하지만 이 시간에 연락하면 안되고- 내가 자야지. 요즘엔 꿈도 안꿔.. AM 05:34
요즘에 파이어폭스가 예전같지가 않아.. 엄청 멈춰대네. 세션복구창도 이상하게 바뀌었어. AM 05:23
카페에서 예전부터 유심히 지켜보고있던 반동분자놈이 대들고 일어섰다. 능력 이전에 충성도고, 내부 팀웍 해치는 놈은 존재 가치 없음. 그것도 외세랑 영합하고 칼을 돌리다니. AM 04:03

Follow RSS MIRIYA is sharing 13,957 stories with 869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