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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7,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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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아 짱나.. 수신자 불명 sms는 일주일 안에 조회해야만 번호를 알 수 있다네 ㅡㅡ 넥슨 아이디 알아도 증거가 없으니 아무것도 못한다. 일단 그놈이 또 전화할때까지 기다려봐야지.. 분하다 분해.. PM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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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뒤졌어.. 어린놈이 세상 무서운줄을 몰라 PM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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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도 공익이 지배하고 있었다.. PM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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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남의 전화번호 유포해서 욕전화 오게 만든 녀석 잡으려고 전화국 갔는데 발신자 표시제한은 전화번호를 알려줄 수 없다 함. 뭐야 이 얼간이같은 체제는.. 바로 앞 경찰청에 고소장 고고! PM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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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IE 실행한 모습.. 지뢰찾기 말고 거의 아무것도 못한다 보면 됨. 엄청 느리고 키보드도 안나온다.. PM 03:43
나는 아이폰에서 윈도우95 돌린다 ㅋㅋ 인증샷 | 인증샷 PM 03:21
아이폰 해킹하는 geohot이나 devteam의 말을 들어보면, 애플이 자꾸 마이너 업데이트로 exploit을 막고있는데, OS4.0까지 exploit을 쓰지 않고 아껴둘 생각인가보다. 지금 해봤자 또 업데이트되면 낭비니까. 뚫을 구멍은 많고 애플을 봐주고 있다는거지. PM 12:49
크롬은 팝업창 차단 설정 허가를 누르면 숨어있던 팝업창이 뜨고, 파폭은 허가를 눌러도 새로 띄워야 한다. 이건 정말 넘사벽 차이. 파폭은 어디 동아리 애들이 취미로 만든것 같이 어설픈 부분이 너무 많다. 기본 테마라던가, 확장기능 페이지 에러 아직도 처박아놓은거 하며. PM 12:33
아 다음 블로그 짜증나. 얼마전까지만 해도 플래시로 된 제목 표시줄 부분 드래그 할 수 있도록 만들어놨더만 왜 다시 돌아갔담? 내가 요즘 바쁘지만 않았다면 정말 블로그 이전했다. 뱃속에서 소리가 나는걸 보니 사리가 생성된 모양. PM 12:15
베스킨 라빈슨 경품 지급 약속 어겨 에어컨 3대 압류 굴욕 // 이새끼들은 예전에 남친 군대가는 광고 관련으로 욕 오지게 얻어먹었지. 그리고 던킨 보일러 녹가루 관련 건으로 무차별 글삭제 대응하고. 아주 만루 홈런을 치는구나. 일을 하는건지 겨드랑이로 방구뀌는건지.. AM 10:20
아이폰 2Do 어플로 관리중인 할일 목록.. No Due Date나 Over Due로 분류된 일들은 점점 연기되다가 결국에는 네버엔딩 될것 같다. 이러면 안돼.. 해결해야해 ㅠㅠ AM 03:22
삼성 NX 50-200 vs 펜탁스 스타 50-135 vs 펜탁스 50-200 vs 펜탁스 28-70/4 vs 펜탁스 70리밋 vs 시그마 100-300/4.5-6.7 등 망원 6종 해상력 비교! (중앙부), (주변부) AM 02:08
조만간 UXfactory에 “굉장히 잘만들어진 KT 요금 청구서”라고 올려야지.. 고객 못알아먹게 할 의도로 잘 만들었다고. AM 12:06
가끔 미드나 영화 같은데 보면 군사적인 레벨에서 사진 같은것의 흔들림을 보정한다던가, 작은 사진을 확대한다던가 해서 깨끗하게 보는 장면이 나오는데, 다 뻥이잖아. 그런게 있었으면 벌써 포토샵에 먼저 들어갔겠다. 사람들 잘 모르니까 대충 그럴싸하게 보일라고..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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