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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7분 (Seoul) by MIRiy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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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라면 순한맛을 제일 좋아합니다. 매운건 싫어요.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오전 12시 8분 (Seoul) by MIRiyA☆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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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다방 블렉포레스트 아이스블렌디드를 가장 좋아합니다. 부드럽게 쉐이키한것이 챱챱하니 아이시하고 치아에 칩들이 오독오독 씹히며 혀에는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게 천상의 맛이지요. 가장 비싸고 가장 칼로리가 높습니다. 커피랑 거리가 먼듯?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오후 4시 10분 (Seoul) by MIRiyA☆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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튕기면 튕겨나감

2008년 8월 4일, 월요일 오후 1시 43분 (Inchon) by miriya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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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는 일러스트와 단거리, 취미는 사진과 밀리터리, 지향하는건 웹과 UX. 복장은 양복. 지름 방향은 카메라와 각종 gadget. 적당히 거리 유지하면 도움되는 사람.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오후 6시 28분 (Inchon) by MIRIYA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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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와 선물에 능합니다.

2008년 6월 20일, 금요일 오전 11시 5분 (Inchon) by MIRiyA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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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수트와 간지에 심취한 어린 된장남입니다. 양갈래 머리 혹은 빨간 머리띠, 블루/화이트 투톤 원피스녀는 저의 로망입니다.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10시 6분 (Inchon) by MIRi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