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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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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 광화문. 불꽃축제 덕에 사람도 차도 없이 한적. 걷기 좋았다.
PM 10:57
bgm은
청년폭도맹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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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버스타고 광화문 가는 길, 더럽게 밀리는 버스 안. 공기가 답답하다 ㅠㅠㅠ 산소부족
PM 05:54
멀미
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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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Oct
2010
olive
보고싶다. 조만간 올텐 데. 자기 전에 무도 보면서 깔깔깔 그리워
AM 12:25
누나랑
치맥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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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ct
2010
쪽팔린데 속은 시원하다.
AM 01:08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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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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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가족들이랑 신성초등학교에서 야구. 음 내 타율은 일할쯤?;
PM 11:25
처음
배팅
성공의
희열
!!
아직도
손끝에
느껴진다
꺄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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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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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PM 11:21
효능은
모르겠지만
맛낫던
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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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Sep
2010
징그러운 감기몸살 3일째. 나을 기미가 안보인다. 최악.
PM 04:38
콧물
발열
두통
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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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5
Sep
2010
예수 머리 시즌 투로 돌아왔다. 이대에서 머리하고 홍대와서 엄빠랑 동생 기다리는 중.
PM 07:16
빈도해에서
머리하면
사람들이
그게
한거냐고
꼭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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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4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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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어요! 헤헤헤
PM 02:49
생일답게
보낸
추석연휴의
마지막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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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8
Sep
2010
스마트폰의 위엄을 카카오톡으로 확인하고 있다. 연락끊겼던 친구부터 인턴할때 알았던 분까지 카카오톡 추천친구로 만났다.
PM 06:49
연락끊고
싶어서
번호지웠던
지인이
추천으로
떠서
얼른
삭제해버리기는
했지만
대체로
반가운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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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ep
2010
아이폰 충전 콘센트 불량-_- 이런 건 어디가서 교환or구입 하나요?;
PM 12:05
usb는
잘
되는데
콘센트만
불량인듯-
산지
이틀만에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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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소
님 나
이거
사주세요
AM 09:30
고시생의
필수품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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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5
Sep
2010
쓸만한 수도쿠 앱은 다 유료구나… 쳇
PM 08:43
무료
앱은
너무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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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도보도 못한 종류의 도시괴담
PM 08:39
압구정동
독사
(
조폭
이름같다
)
앗 오늘부터 땅을 보고 가야 하나?
by
엽기민원
[1/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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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이폰을 사고나니 그냥저냥 쓰던 고물 노트북이 거슬린다. 새로 사야 하나 잠시 생각하다가, 아이패드는 또 어떤 물건일까 잠시 궁금해하다가…
PM 03:11
이게
애플의
위엄
?
아이폰 도착 : >
by
미로
[14/
14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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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4
Sep
2010
아이폰 도착 : >
PM 04:31
너는
막
굴리지
않고
예뻐해줄게
쪽쪽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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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몇시간 후!) 아이폰 도착하면 트위터 + 페이스북 계정 만들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트위터로 옮겨가야 하나?
AM 11:30
미투의
싸이화
?
난
신상
털리고
싶지
않음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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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2
Sep
2010
맥락없고 생뚱맞게도 요즘 머릿속에 가장 자주, 오래 머무는 노래는 신성우의 서시다.
PM 08:39
me2mms
뭘까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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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있어서 상경한 엄마아빠가 호리베상한테 선물받은 마들렌 한상자를 가져다줬다. 무려 일본에서 제일 맛있는 마들렌이라며 일부러 고베에 가서 사다주신 거라는 데, 내 입엔 그저 평범한 마들렌. 으잉?
PM 08:33
me2mms
좋은
걸
줘도
모르는
보통의
입맛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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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
Sep
2010
스윗소로우와 인공위성, 박준형과 서세원. 내내 집착하고 있는 스피드 퀴즈
PM 11:43
me2mms
거짓말을
부른
남자
오인조
그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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