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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Jul 2011
리스트에 있는 이름에 이렇게 설레이다니…나도 내 자신이 신기하네. AM 08:30
16
Jun 2011
아…저녁 먹다 체하는줄 알았네. 아씨 왜한필ㅠㅠㅠㅠ PM 05:43
7
Jun 2011
아침부터 엄청 뻘짓했네. 좀 더 늦게 내려올껄. 아 대체 이 황망함을 어찌 커버해야하누. AM 09:04
25
May 2011
신촌에 비스트가 왔는데 그걸 못 봤다. 억울해…….. PM 10:45
차라리 아무도 몰랐다면 덜했을텐데. 왜이렇게 힘들까. PM 01:58
1년 중 가장 우울한 날이 돌아왔다. 제발 빨리 지나가길. AM 12:03
24
May 2011
차라리 내 시야에 안 들어왔음 좋겠는데.. PM 02:59
23
May 2011
한 손에는 빵, 한 손에는 펜을 들고 시선은 책에 두고 우적우적 먹는 빵은 더럽게 맛없네… PM 06:47
내 삶의 활력소 ¥ㅇ▽ㅇ¥ AM 11:34
10
May 2011
와 이건 내가 생각해도 진짜 놀랍다. PM 06:45
얼굴 보기 참 힘드네. PM 03:52
9
May 2011
수업듣다 뛰쳐나와서 한의원 오는것도 지겹다..난 왜이럴까ㅠㅠ AM 11:57
3
May 2011
학원에서 학교 사람을 만나는건 이렇게 즐거운 일이었구나ㅠㅠ PM 01:36
2
May 2011
내가 아까 왜 그랬을까. 내가 왜 도망갔을까…못봤겠지? 못봤어야 할텐데..부끄럽다 진짜. ㅠㅠ PM 03:20
1
May 2011
아무리 사람이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연결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니 쇼크다… PM 02:45
30
Apr 2011
날씨 왜이래..나 학원에 갈 수 있을까…ㄷㄷㄷ AM 03:02
29
Apr 2011
고시는 누가 더 오래 앉아있느냐의 싸움. 집에 가고싶은 자신을 억누르기가 너무 힘들어서 문제지만..ㅠㅠ PM 06:49
27
Apr 2011
혼자 있는게 익숙해질수는 있어도 좋아질수는 없는거다. 그냥 묵묵히 이 악물고 버티는거지. PM 03:20
피곤해서 못살겠다. 1년반 죽어라해서 빨리 끝내야지. ㅠㅠ AM 08:54
26
Apr 2011
이제 신도림인데 집에 언제가지…아니 내일 수업은 어쩌지?ㅠㅠ PM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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