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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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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목이 너무 아파서 자판기에서 '따뜻한 음료' 홍삼꿀을 뽑아먹었다. 그런데 어째서 어른이 된 기분인걸까? AM 10:23
지금 먹고 싶은 것…국밥, 레몬에이드, 레몬쥬스 AM 10:20
심장마비로 하늘나라로 가는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아요. 저희 회사에 기자 한 분도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평안하시기를 ;ㅅ;… AM 10:14
지지자는 뭔지 알 것 같은데 친한친구와 직계존속의 기준은 뭘까? AM 09:42
요즘 몸이 안 좋다. 계속 편두통 혹은 두통에 시달리고 있고, 어깨는 여전히 아프고 잠들기 전이나 자고 일어나서는 목이 따끔따끔 아프다. 목에 뭐가 걸린 듯 칼칼한 느낌도 들고… 아무래도 병원에 가봐야겠어… AM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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