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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Sep 2008
가끔은 생각하고 싶지 않은 문제도 끊임없이 떠오를 때가 있다 AM 01:09
16
Sep 2008
오늘 하자인문학 재미있었지요. 같이 듣는 서울 구경 너무 좋았어… 으~핫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PM 06:46
배고프다 PM 06:36
도시락 싸오면 곤란한 게 어느 때 꺼내 먹어야하는지 고민해야 한다는 것? PM 06:36
12
Sep 2008
오늘일정은 : 10시반부터담임반모임(애드저리?) : 2시부터흉내내기워크숍 : 4시부터개교기념일행사 : 4시반부터달맞이칸타빌레 : 6시반기륭으로출발 : 7시기륭에서공연(섬웨어오버더레인보우,트리스테자,등) AM 10:32
9
Sep 2008
내가 별로 하고 싶지 않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PM 05:43
와 이제 다시 미투해야지 PM 05:36
30
May 2008
오랜만에 미투에 들어와보니 스킨이 달라져있다(!) 지뢰찾기도 있었다… PM 10:27
19
Jan 2008
생각해보면 난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어!!!!!!!!!!! PM 06:44
미투데이나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으면 내 자신의 생각을 계속 걸러내게 되는데 솔직한 글이 아니면 사람들은 읽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왜 내 글엔 필터가 이렇게 많은 거지 프루나도 아니고 AM 12:56
나리는 인대가 끊어졌다고 한다. 리사랑 조이는 한글이 안 된다고 한다. 철준이는 친구네 집에서 잔다고 한다. 엄마는 아빠 데리러 가기 싫은 눈치다. 나는 이제 자야지. AM 12:54
닻 없이 바다에 떠 있는 거 같아 AM 12:51
18
Jan 2008
昨日は soraが sheepを食べたし, 今日は gomeが gogumaを食べた. PM 04:31
17
Jan 2008
드디어 서울와치 컨셉이랑 청계천 브로셔 글 다썼다… 크흑 AM 04:02
4
Nov 2007
엄마랑 아빠랑 싸우면 엄마는 항상 아빠의 무신경한 말투때문에 삐지고 아빠는 엄마가 삐져서 삐진다. 그거 옆에서 보고 있음 난감하다. 어찌라거… PM 04:10
아빠는 참 잘 삐진다. 엄마도 잘 삐지는데 아빠는 더 잘 삐진다. PM 04:09
오늘 아빠가 일어나자마자 집안일 안 한다고 짜증냈다. 아빠는 설거지하고 그릇정리도 못하면서… PM 04:09
사람들이 다 애정결핍에 걸려서 머리아파 PM 04:08
14
Oct 2007
철준인 과자 계속 집어먹고 있다 PM 08:33
내일 영등포 조사 해야 되는데 걱정이 막 되는 걸. 난 솔직히 인터뷰는 무섭단 말이야 P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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