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뿌려놓으면 언제 잡힌지 확인할 수도 없고 확인사살을 하기전에는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없으니..때려잡아야하는데..응 쉽지 않아…잠시 고민한 틈에 다시 나타났다. 그리고.. 확실하게 때려잡고.. 시체확인 후.. 변기통으로.. 쏴악..보내버린다. 그래도 약은 놔야지.
PM 01:11
내가 부릴 수 있는 호사는 책 읽는 것이다.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 여행“, ”남자들에게“, ”무진기행“, ”칼의노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2" 이리저리 손에 잡히는대로 읽는다. 이중에 칼의 노래와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 여행이 다른 책들보다 더 강력하다.
PM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