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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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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ec 2010
난 '이하늘'이 '니아들'로 들린다. ㅋㅋ 귀가 이상해.. PM 12:51
14
Dec 2010
정말로 차가운 날씨네.. 겨울 맞구나… PM 09:02
12
Dec 2010
정체를 알 수 없는 동그랑땡을 만들었다. 계획은 만두피없는 만두를 만드려고 했는데.. 끈기가 생기지 않아. 그냥 동그랑땡으로 마무리… PM 08:51
8
Dec 2010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오늘은 스릴처럼 느껴지는 날이다. PM 05:02
7
Dec 2010
약을 뿌려놓으면 언제 잡힌지 확인할 수도 없고 확인사살을 하기전에는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없으니..때려잡아야하는데..응 쉽지 않아…잠시 고민한 틈에 다시 나타났다. 그리고.. 확실하게 때려잡고.. 시체확인 후.. 변기통으로.. 쏴악..보내버린다. 그래도 약은 놔야지. PM 01:11
허락없이 내 영역으로 들어와 활개를 치는 넘들을 제일 싫어한다. 마치 그 넘들을 보면 이미 내 몸 어디어디를 걸어다니고 있는 듯하다. 신경은 예민해지고 날카로와진다. 그넘들을 죽이기전까지…. 소멸작전.. 약을 뿌려놓거나 잡아야하는데… PM 01:08
5
Dec 2010
이런 자극이 없어서 조용했던 거야?? 마음아.. 마음아.. 평정을 찾아라… PM 01:27
2
Dec 2010
내가 부릴 수 있는 호사는 책 읽는 것이다.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 여행“, ”남자들에게“, ”무진기행“, ”칼의노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2" 이리저리 손에 잡히는대로 읽는다. 이중에 칼의 노래와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 여행이 다른 책들보다 더 강력하다. PM 08:23
26
Nov 2010
생각나는대로 가입한 사이트에 가서 비밀번호 변경하고 있는데.. 이전 기록해 놓은 비밀번호 힌트에 갑자기 웃음이 나온다… 첫사랑의 이름이라니.. 힌트를 선택한 나도 그리고 거기에 적힌 이름도.. 아주 오래되고..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그 이름…푸하하.. PM 03:01
22
Nov 2010
아는 후배가 전화가 왔는데..네이트온에서 내가 돈 500 꿔주라고 했다고 한다.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전화해준 후배가 고맙다. 근데.. 다른 아이디는 괜찮을까 싶네..쩝.. PM 08:00
18
Nov 2010
로드. 여러번 읽으려다 쉽게 삼켜지기 않고, 그리고 그런 세계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가끔 인류가 그렇게 되고 난 다음에 혹여 살아 있다면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직도 눈에 그려지는 잿빛 세계. 그래서 그 작가를 뛰어나다고 하는 걸까… AM 09:24
17
Nov 2010
이번 달이면 재즈가 3개월인데.. 계속해야 하나 하고 고민중…취하고 버리는 주기가 점점 빨라지는 걸 보면… 그만큼 끈기가 없어진거야. 아니면 나를 점점 알아가는 걸까… PM 10:28
오늘은 핀란드 작가를 만났는데.. '기발한 자살여행' 별로 기발하지 않고. 핀란드 사람에 대한 없던 편견이 생긴 듯.. 또 다른 한편으로 자살 여행지로 선택되었던 북유럽 여행 코스를 한 번 돌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PM 10:26
16
Nov 2010
어쩜 저리도 빛이 나는 얼굴이 있다 말인가.. AM 11:55
15
Nov 2010
이젠 우선순위에서 춤 제외 됐나부나. 그냥 취미로 재즈를 배우지.. 공연은 안하기로 했다. 쪼여오는 긴장감이 싫거든… PM 10:27
12
Nov 2010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촌언니가 소개팅 자리를 주선하면서 어떤 사람이 괜찮냐구 물었다. “사람 됨됨이 본다고 했는데..” 왠지 진실이 아닌 듯 느껴진다. AM 10:59
9
Nov 2010
오늘따라 유난히 숫자에 불과하다는 20대의 젊음이 미치도록 부럽네. 젠장.. PM 11:43
5
Nov 2010
요동치던 심장이 이젠 좀 괜찮아진다. 하지만 궁금하다 뭐때문에 그랬는지.. 책(책만 보는 바보)때문이었나..커피때문이었나… PM 07:46
1
Nov 2010
오늘의 일상이 즐겁네.. 밥 먹고 커피 드립해서 마시고, 아직 어렵지만 한자를 익힐 수 있는 책들… PM 02:22
마트에서 물건 사니까.. 겨울맞이 대청소하나보네요한다.. 들고 온 물건을 보니, 락스, 유리창 닦이, 걸레.. ㅋㅋ 햇살 좋은 날 만끽할 수 있도록 유리창 청소를 하고 싶지만 여전히 닦여지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그래도 청소한게 나은듯 PM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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