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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6
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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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감히 생각지도, 상상해보지도 않았던 일들을… 행여 누군가 우연히 날 보게 되었다면.. 저 여잔 저렇게 해 왔었구나..하고 익숙하게 받아들여 질 만큼.. 너로 인해 이렇게 변해버린 내가 참 안쓰러워…

오후 11시 35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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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딱 30분만 더 길었으면 좋겠어..잠들만하면 벌써 2시..

오후 2시 18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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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듣는 라디오.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 알았더라면' 하는 가정하에 많은 사람들이 남긴 사연들… 그리고 생각하기를..나는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 알았다해도.. 어쩌면 같은 절차를 밟고 오게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 그 당시엔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잖아.

오전 9시 42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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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낭랑18세….

오전 12시 12분 (Seoul)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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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기 싫어 아껴두었던 영화를 혼자서 보고오다…“너는 내 운명” ……………………………지나간 그 어느날 어떤이에게 줄 케익을 만들고 그 위에 써 놓았던 “나는 니 운명”… 나는 아직도 운명같은 사랑을 꿈꾸는 철부지..

오전 12시 8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