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히 생각지도, 상상해보지도 않았던 일들을… 행여 누군가 우연히 날 보게 되었다면.. 저 여잔 저렇게 해 왔었구나..하고 익숙하게 받아들여 질 만큼.. 너로 인해 이렇게 변해버린 내가 참 안쓰러워…
오후 11시 35분 (Seoul) 토닥토닥괜찮아 댓글 (2)내가 감히 생각지도, 상상해보지도 않았던 일들을… 행여 누군가 우연히 날 보게 되었다면.. 저 여잔 저렇게 해 왔었구나..하고 익숙하게 받아들여 질 만큼.. 너로 인해 이렇게 변해버린 내가 참 안쓰러워…
오후 11시 35분 (Seoul) 토닥토닥괜찮아 댓글 (2)출근길에 듣는 라디오.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 알았더라면' 하는 가정하에 많은 사람들이 남긴 사연들… 그리고 생각하기를..나는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 알았다해도.. 어쩌면 같은 절차를 밟고 오게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 그 당시엔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잖아.
오전 9시 42분 (Seoul) 후회할필요는없다 댓글 (2)혼자보기 싫어 아껴두었던 영화를 혼자서 보고오다…“너는 내 운명” ……………………………지나간 그 어느날 어떤이에게 줄 케익을 만들고 그 위에 써 놓았던 “나는 니 운명”… 나는 아직도 운명같은 사랑을 꿈꾸는 철부지..
오전 12시 8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