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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성인이 아닙니다.
난 정이 무지 많지만 , 그만큼 냉정한 사람
잘 살고 계시죠? 저는 잘 살고 있답니다.
반복된 하루 사는일에 지칠때면 내게 말해요.항상 그대의 지쳐있는 마음에 조그만 위로 돼줄게요.요즘 유행하는 영화 보고플땐 내게 말해요.내겐 그대의 작은 부탁조차도 조그만 행복이죠.혼자서 밥먹기 싫을땐 다른사람 찾지 말아요.내겐 그대의 짜증섞인 투정도 조그만 기쁨이죠.
냉정한 관리자와 후덕한 멘토가 되고자 합니다.
몇년전인지모름
오래 곁에 있을 사람과 잠시 만날 사람을 구별하는 것 ,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을 지배하다는 것
댓글 50개 달렸는데 다 욕먹어 본 사람
좋은 놈, 멋진 놈, 괜찮은 놈
식인종이 야동을 보면서 말했다. “저놈들은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농사를 짓는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