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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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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성인이 아닙니다.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4시 14분 (Busan) by 쏘울군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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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이 무지 많지만 , 그만큼 냉정한 사람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전 8시 56분 (Seoul) by Endrick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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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계시죠? 저는 잘 살고 있답니다.

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 56분 (Busan) by 쏘울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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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하루 사는일에 지칠때면 내게 말해요.항상 그대의 지쳐있는 마음에 조그만 위로 돼줄게요.요즘 유행하는 영화 보고플땐 내게 말해요.내겐 그대의 작은 부탁조차도 조그만 행복이죠.혼자서 밥먹기 싫을땐 다른사람 찾지 말아요.내겐 그대의 짜증섞인 투정도 조그만 기쁨이죠.

2008년 9월 16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Seoul) by Endrick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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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관리자와 후덕한 멘토가 되고자 합니다.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12시 8분 (Seoul) by Endric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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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인지모름

2008년 7월 29일, 화요일 오후 7시 18분 (Seoul) by Endrick ..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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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곁에 있을 사람과 잠시 만날 사람을 구별하는 것 ,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을 지배하다는 것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오전 3시 10분 (Seoul) by Endrick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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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개 달렸는데 다 욕먹어 본 사람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49분 (Seoul) by topRay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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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놈, 멋진 놈, 괜찮은 놈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11시 27분 (Seoul) by topRay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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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종이 야동을 보면서 말했다. “저놈들은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농사를 짓는다니까.”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2시 14분 (Seoul) by Endrick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