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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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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b 2012
아… 그런데 손호영이 먼저 불렀던 노래라니 크. 관련영상// 그래도 우리 븐이가 부른게 더 좋구나 *-_-* AM 10:42
music
공개된 시간에 바로 볼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지만… 방금 봤다. 뮤직비디오. 오랜만에 맞는 옷을 입었다는 생각과 함께 그저 븐군에게 미안하고,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그런 마음. 앨범 사야지! AM 09:46
1
Jan 2012
movie
4DX로 관람. 그러나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 진히어로는 오다기리 죠. 장동건은 들러리였을 뿐이다… orz 판빙빙보다는 낫지만 ;;; 볼만은 했는데 4DX로 봐버려서 좀 아까웠다. 일단 엄마가 주무시지 않았으니…;; 과잉 감동이 오히려 거슬렸달까. 비추는 아님. PM 11:07
31
Dec 2011
[2011 연말결산] 올 한 해 함께한 나의 절친 스타럽, 행복한아이, 알비 고마워요. 2011년 미투데이를 결산해봅니다.// 세 분 감사! 연말결산 페이지 찾느라 헤매게 만든 미투는 조금 덜 감사…;;; PM 08:05
movie
12/30, 용산 CGV. 용산까지 갔는데 IMAX 아니라 아쉽… 4DX에서 봤어도 재미있겠다 싶었다. 시리즈를 보지 않아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전혀 상관없어서 다행. 나이먹어서 줄창 뛰고 깨지는 탐 크루즈를 보는 건 안쓰러웠지만 보는 사람은 즐거웠다는거… +_+ PM 08:02
movie
크리스마스 이브에 감상. 그냥 왠지 영화가 보고싶었다. 극장에서 봤으면 조금은 실망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않아서인지 꽤 재미있게 봤다. 결말도 그 정도면 납득. 제목과 포스터에서 느낀 이미지와는 영화가 조금 달랐지만, 데이트 영화는 아닌듯도. 크크. PM 07:59
18
Dec 2011
movie
아, 이민기 귀여워귀여워귀여워 ㅠ_ㅠ_ㅠ_ㅠ_ㅠ_ㅠ // 그치만 현실에선 저런 연애따윈 불가능하겠지… // 생각보다 오싹함이 더했다. 가볍게 오싹할 줄 알았는데 ;;; // 그래도 소소하게 빵빵 터지면서 매우 즐겁게 관람 :) 실컷 웃어서 좋았다구! :D AM 02:05
25
Nov 2011
me2photo
저번에 신청한 이벤트 결과!! 근데 이거 생각보다 크네 ㅋㅋㅋ 회사에선 못쓰고 어디다 붙이면 되려나 ㅎㅎ AM 11:03
30
Oct 2011
& 예고편을 보면서 보고 싶었던 영화들. 중기군 나오는 영화랑, 너는 펫이랑, 쟈니 잉글리쉬2. ㅋㅋㅋㅋ 앞의 두 영화는 혼자 보거나 친구랑 가서 낄낄대며 봐야할 것 같은데… (;;;) PM 11:54
movie
두 시간 동안 아인군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 ㅠ_ㅠ/ 부모님도 간만에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한 영화 재미있게 봤다고 좋아하셨다. :) 팬심이 다시 모락모락 타오르나? 크크 PM 11:53
27
Oct 2011
book
생각보다 작은 판형. 나꼼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찾아봤다면 재미없을지도 모르는 책. 그러나 나꼼수에 도움이 되고 싶다면 사도 괜찮은 책. (판매수익금이 제작에 지원된다함) 당사자의 입에서 듣는 얘기라는 것의 의미. :) PM 11:17
26
Oct 2011
me2photo
[미투 네임택] 사랑이란 뜻의 옛우리말. 언젠가부터 마음에 들어서 쓰기 시작… AM 12:03
14
Sep 2011
movie
개봉도 안했으니… 티저 예고는 여기에서. 단지 이건 보겠다는 의지… 크크크. AM 09:10
movie
추석특집 2탄. 울고싶다면 이 영화가 당신의 뺨을 가차없이 때려줄터이니 꼭 보시오. ㅠ_ㅠb 곳곳에 '이래도 안울래?!'라는 장치들이 너무 뻔하지만, 그래도 주르륵 흐르는 눈물은 막을 수 없고… 여기저기서 훌쩍대는 소리들이. 여주인공(?)이 연기 잘하더만. 후후. AM 09:08
movie
추석특집 1탄.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볼 때는 재미있었건만, 보고나서 리뷰들을 찾아보니 약간 실망스러운… 그래도 영화 자체로는 재미있었다. 지속적인 흥행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단, '아포칼립토'를 본 사람에게는 추천하기 어려울듯도. ^^a (난 안봤음;) AM 09:05
22
Aug 2011
book
776페이지짜리 거대한 ^^; 책이지만 거의 순식간에 다 읽을 수 있었다. 모모스케의 마음도, 그를 신경써주는 소악당들의 마음도 이해가 되지만… 막판에 너무 휘리릭 마무리한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마지막 몇 문장이 왜 그리 마음이 아프던지. AM 11:21
18
Aug 2011
book
예전부터 그랬지만 이 분하고는 그다지 잘 맞는 것 같진 않다. 특히 '블링크'를 재미없게 읽었던 나로서는… 흥미로운 초반과 달리 뒤로 갈 수록 뭘 말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도. 그래도 읽을 만 했다. =_= AM 11:03
book
초반의 고개 끄덕거림과 달리, 중/후반으로 갈 수록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 건, 아마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과 해왔던 공부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 때문일거야. 겨우 다 읽은 지금은 일단 삐딱한 마음으로 딱 '제목'과 관련된 내용만 받아들이기로 했다. ㅡㅅㅡ;; AM 10:59
18
Jul 2011
스타럽 럽의 써니텐 감상이 궁금하닷! ㅋㅋㅋ PM 10:40
8
Jul 2011
book
온다 리쿠, 라는 작가를 보고 선택하긴 했지만, 이렇게 마음에 들 줄은 몰랐다. 잔잔한 이야기. 마음이 따뜻해져왔다. 보행제까지는 아니더라도, 예전의 몇몇 이벤트들이 기억나더라. 주위에 추천하고 싶어진 책. :)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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