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X로 관람. 그러나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 진히어로는 오다기리 죠. 장동건은 들러리였을 뿐이다… orz 판빙빙보다는 낫지만 ;;; 볼만은 했는데 4DX로 봐버려서 좀 아까웠다. 일단 엄마가 주무시지 않았으니…;; 과잉 감동이 오히려 거슬렸달까. 비추는 아님.
PM 11:07
12/30, 용산 CGV. 용산까지 갔는데 IMAX 아니라 아쉽… 4DX에서 봤어도 재미있겠다 싶었다. 시리즈를 보지 않아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전혀 상관없어서 다행. 나이먹어서 줄창 뛰고 깨지는 탐 크루즈를 보는 건 안쓰러웠지만 보는 사람은 즐거웠다는거… +_+
PM 08:02
추석특집 2탄. 울고싶다면 이 영화가 당신의 뺨을 가차없이 때려줄터이니 꼭 보시오. ㅠ_ㅠb 곳곳에 '이래도 안울래?!'라는 장치들이 너무 뻔하지만, 그래도 주르륵 흐르는 눈물은 막을 수 없고… 여기저기서 훌쩍대는 소리들이. 여주인공(?)이 연기 잘하더만. 후후.
AM 09:08
추석특집 1탄.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볼 때는 재미있었건만, 보고나서 리뷰들을 찾아보니 약간 실망스러운… 그래도 영화 자체로는 재미있었다. 지속적인 흥행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단, '아포칼립토'를 본 사람에게는 추천하기 어려울듯도. ^^a (난 안봤음;)
AM 09:05
초반의 고개 끄덕거림과 달리, 중/후반으로 갈 수록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 건, 아마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과 해왔던 공부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 때문일거야. 겨우 다 읽은 지금은 일단 삐딱한 마음으로 딱 '제목'과 관련된 내용만 받아들이기로 했다. ㅡㅅㅡ;;
AM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