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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들의 도가니탕. 풀기 어렵구나. 사람이 얽인 일이 다 이렇긴 하지만…
2008년 2월 21일, 목요일 오후 10시 9분 (Seoul)
by 시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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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누군가가 필요한 하루였다. 겨우 지탱했다. 내일은? 답없음.
2007년 12월 5일, 수요일 오후 9시 59분 (Seoul)
by 시렌
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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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래를 듣고 있으면 괜시리 마음 한구석이 아려온다. 잠 오지 않는 밤에 이런 기분을 느껴보는 것도 좋아.
2007년 11월 13일, 화요일 오전 12시 51분 (Seoul)
by 시렌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