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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인데… 밥 먹기 싫다. 이젠 밥 먹는 것도 귀찮아.
2008년 7월 11일, 금요일 오후 12시 24분 (Seoul)
by 시렌
이러다 사는 것도 귀찮아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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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꽤 큰 일이 할당되었다. 기존의 일들과 결합되니 이건 눈이 돌아갈 수준.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주에 어떻게 제대로 놀고 쉬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잘했다는 소문이 돌까? 흑흑
2007년 11월 9일, 금요일 오전 12시 23분 (Seoul)
by 시렌
일에 치여 사는 인생이 되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