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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좀 자려고 술을 마셨는데 하필이면 그 날이 술이 잘 받는 날이라면?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후 10시 53분 (Seoul)
by 시렌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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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거의 한달동안 자신이 할 일은 거의 하지도 안해놓구선 나에게 뭐라고 하는건 뭔가. 난 당신때문에 거의 1000페이지 가깝게 타이핑하고 자료 찾고 했다고. 스스로 뭘 한게 있으면 밉지라도 않지. 두번 다시 하나봐라.
2007년 12월 23일, 일요일 오후 11시 23분 (Seoul)
by 시렌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