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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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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끄읕~! 이제사 엉덩이 붙이고 할 일 해야지..^^ 오늘은 기필코 원서 마무리 지어야지.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 29분 (Seoul) by 208 ,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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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생입니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0시 43분 (Seoul) by 8c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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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데시벨 이상의 사람과는 이야기 잘 못하겠다능…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전 9시 5분 (Seoul) by 20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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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에서 말 수가 적은건 사실인데…!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죠. 제가 관심사가 아닌 부분에 대한 일반적인 대화에는 잘 끼지 못하는 편이구요. 모임에 사람이 많을수록 그게 더하죠.(사람수에 반비례) 제 말 수를 늘이려면 제 답변을 유도하는 대화를 해 주시면 되요.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11시 43분 (Seoul) by Naple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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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폴 라파르크의 게으를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게으른 프로페셔널 개발자이다.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9시 52분 (Seoul) by 화니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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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걱정이 앞선 사람, ;;;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후 2시 37분 (Gyeonggi) by SunQ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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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떨어지니 살아나는 Naple 입니다..! 아놔…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후 8시 29분 (Seoul) by Naple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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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 지났지만) 내 이름은 이연국 208은 209보단 덜 촌스러울 것 같아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근데 이영구나 이영팔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긴 하다. 그래도 난 내 이름이 좋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16분 (Seoul) by 20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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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쓴 플필에 나이가 한판으로 되어있었나보다.. 한판에 한개 추가란 소리에 자기소개를 바꾸려는데 생각나는게 없다.. 음..뭐 그냥 아직은 놀기 좋아하는 철없는 30대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5시 25분 (Seoul) by areumii~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