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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Oct 2010
오랜만에 미투데이 왔더니 살짝 적응이 안된다; 인터페이스는 비슷한데 분위기가 살짝 다른느낌? PM 08:13
22
Aug 2010
덥다. 한국 돌아오면 더위는 다 가셔있을 줄 알았더니만. 쳇. PM 05:52
20
May 2010
제 예전 미친구중 탈퇴한사람의 아이디를 알아낼 방법이 없나요? 아아 궁금한데 -.-;;; PM 03:12
17
May 2010
역시 루비세미나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 http://groups.google.com/group/rubykr 메일링 리스트에 다들 오셔서 일을 좀 더 크게 만들어보시지요. PM 07:35
루비세미나 한지가 워낙 오래되서, 오랜만에 얼굴도 볼겸 루비세미나가 열렸으면 어떨까 생각중이에요. 관심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PM 05:48
9
May 2010
오랜만에 미투데이에 로그인 했더니, 몇몇의 아이디가 사라져 있다. 아예 탈퇴한걸까. 아이디도 기억안나는데… PM 10:44
15
Apr 2009
A8 한쪽이 소리가 깨진다. 별로 오래쓰지도 않았는데 너무 막굴린걸까. PM 02:56
28
Mar 2009
그러고보니 자주와보자고 해놓고는 한달에 한번도 안썼구나… PM 01:20
어제 로비 라카토시 내한공연에 다녀왔다. 그 사람의 음악을 들어본건 KBS 클래식 FM에서 한번 들어본 것 뿐이지만 그 소리가 너무 좋았기에 망설임없이 티켓을 샀고,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 PM 12:13
14
Feb 2009
미투푸쉬에서 7.0초를 기록하였습니다. PM 12:44
28
Dec 2008
한달에 한번 글쓰네. PM 04:49
28
Oct 2008
멀티코어에서 pthread를 쓴다고 해도 global variable에 쓰기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할 경우, lock을 걸지 않더라도 속도가 저하될 수 있다. 속도가 빨라지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더 느려지기도 한다. PM 01:05
20
Oct 2008
어디서든 삽질하는건 마찬가지네. 뭐 이래… PM 02:34
17
Oct 2008
자도자도 졸려 PM 06:00
14
Oct 2008
오랜만에 버거킹 햄버거. 7900원짜리 세트가 생긴걸보니 물가가 오르긴 올랐구나 PM 12:57
배고프다. AM 11:27
13
Oct 2008
전화번호를 등록한다는게 수신거부에 등록해버렸다. 애니콜-KTF는 수신거부가 어디 들었나… PM 04:42
29
Sep 2008
헤드셋을 뭘살거나. 추천해주실분! 용도는 와우 음성채팅(…) + 음악듣기. 마이크 접어서 헤드폰으로 변신 가능하면 더 좋음. PM 04:03
23
Sep 2008
오오 GM PM 02:31
일찍일어나도 늦게일어나도 지각하는 시간량은 비슷한다. AM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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