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학교 선배랑 이야기하면서, 어른이 되면 약속을 잡아도 호텔 식당이나 카페에서 잡게 될거 같더라는 이야기를 했다. 기독교 행사 관련 일로 어른들.. 뱃살 두둑한 목사님들이랑 일을 하면서, 그 분들 씀씀이가 대강 파악이 되었던 것. 그래서 댓글 달았다. ↓의 프롤로그
PM 07:00
씨바 좀 타고나서 보니 페달이 또다시 덜렁거린다. 처음에 끼울 때 뭔가 석연치 않다 싶은 느낌이 있어서, 제품 불량설을 밀고 싶지만 내 몸무게에 실리는 혐의도 가볍지 않다. 하루이틀만에 부서지진 않을테니 살살 타면서 부품 업그레이드나 준비하면서 연습해야징…
PM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