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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빵이진이 닭을 한 40마리 넘게 키웠는데, 고라니에게 전부 잡아먹혔다죠 ㅠ.ㅠ PM 11:54
빵이진이님께 받은 릴레이 [집에서 키우고 싶은 동물은?] 고양이, 강아지, 물고기, 토끼 심지어 닭까지 키워본 저는 왠만한 동물은 다 키워본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도 모든 애완동물은 환영합니다! 다음은 위너오빠! PM 11:51
국가대표를 보는 가족들, 그 옆에서 컴퓨터를 하며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러브홀릭스 - butterfly를 절로 부르게 됩니다. PM 11:07
올해 설엔 북극의 눈물도, 아마존의 눈물도 모두 해주는군요 +_+ PM 10:55
저도 인터넷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PM 10:29
한라봉을 먹고 나니 손에서 자꾸 귤냄새가 나네요. PM 09:24
남동생한테 온 전화가 여자 전화였어요. 저한테도 자주 놀렸었는데 저도 놀려주기 위해 '너 여자친구 나보다 먼저 생기면…' 이라고 얘기를 꺼냈는데… PM 09:20
머리하고 왔어요 +_+ 설 기념 + 개학 대비(?) 꽃단장입니다~ PM 07:53
미용실에서 매직중이에요~ 크크! 컴퓨터가 없어서 아쉬워요 PM 04:41
저희 집은 시골인데, 도로 옆 빌라임에도 불구하고 밤엔 차도 안 다녀요. 어제 새벽 12시인가.. 1시인가..요 (가물가물) 잠깐 베란다에 나갔더니 고요한 어둠 뿐이더라구요. PM 01:08
나름 주변분들한테 드린다고 얼마 전에 초콜렛 포장을 여러 개 했었어요. but 주변 사람은 가족(…) 이라는 후문이라죠 PM 01:06
잠 못 주무신 강아폰님을 위한 노래 한 곡 테이 - 새벽 3시 ! “시계바늘은 하루를 훌쩍 넘어서 또 어느새 새벽 3시네요~” PM 12:46
이거 옛날에 저도 해봤었어요~ 지금 프로필사진으로 해봤더니 25… 살? PM 12:35
저희 집은 어제 눈이 조금 내려서 쌓이더니 오늘은 눈이 안 오네요 P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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