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1
Aug 2011
단지 일상을 원했을 뿐인데 그 '단지 일상'이 가장 힘들었던 것 PM 02:31
29
Aug 2011
출장댕겨오니 사장은 한나라당 가버리고 없네 쓰읍 PM 01:05
30
Jul 2011
me2photo
논산 대둔산권역… 초입에 진입할때 아차…여기 4년전에 출장오ㅓㅛ던 곳… PM 12:25
20
Jul 2011
아 이런… 여자의 인생의 순서란 학교, 연애, 직장, 육아, 가정 뭐 이런 순인가……. PM 03:56
나의 여름은 이것으로 끝. 오늘부터 공부합니다 PM 01:39
이건 한국의 여름이 아니여… 이럴 수 없어!!! PM 01:26
19
Jul 2011
복귀. 그동안 이곳은? 오늘 드디어 이모됨! AM 10:19
6
Jul 2011
세상살이에 지침… AM 08:53
20
Jun 2011
인헌무공훈장 PM 01:57
16
Jun 2011
어제는 양구 내일은 울진 오늘은 숙취 AM 10:10
... ....
13
Jun 2011
왜 사장늠의 시키들은 남의 식생활을 지배하려 드는거여!!! 때되면 밥먹게 해야지 왜 사람을 기다리게 하는 거야 밥 앞에 두고 AM 11:55
놘 독고진이 아뉜데 왜 사무실에서 두근두근 컬러링이 울리니까 귀가 쫑긋하는거야아! AM 11:19
임상규 전 장관 자살했구나… 농림부 장관자리 썩 좋은 자리가 아닌가봐… 거의 운명을 달리하시네.. 쓰읍 AM 10:41
me2photo
부산 사는 사람들 정말 부러워… AM 09:01
9
Jun 2011
카메라를 가져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PM 02:48
냐하하하하하하하 나는 내일 후쿠오카에 있다!!! PM 02:29
me2photo
아놔… 나도 이런 키…… 아 진짜 어쩔…. 아 진짜 맨날 맨날 구애정에 빙의되고 가슴 떨려서 잠을 못자겠네그랴… AM 09:42
8
Jun 2011
me2photo
귀여운 녀석과 사진기. 그리고 적절한 일산의 풍경만 있어도 예술이 되고 또 상품이 되는구나… AM 09:23
7
Jun 2011
아 깜빡했는데 그래도 잊지 못할 기억. 반딧불이 50마리 넘게 봄 PM 05:46
me2photo
푸켓가서 아 나도 여기서 살고 싶다. 욕심버리면 살아보고 싶다 막막 그랬는데… 대학동기는 빠르게 현실로 옮겼네… PM 03:26

Follow RSS 열쇠고리대마녀 is sharing 962 stories with 12 people since March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