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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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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그으래. 당신 일이 아니면 다 잊어버리지. 내가 백번을 이야기해도… PM 05:08
결국 오늘 어머린이랑 한판 살짝 붙었어… 헐.. 그랬을걸? 정말 맘속에 준비해 놓은 말 다는 못했지만 생각한 단어들이 나오는 걸 보니 나도 결국은 소심한 녀석이구나 하는 생각. 그래도 짜증났으니까 업무외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우린 친구가 아니잖아? PM 03:32
하핫 돌아왔구나. 오후의 낮잠. 괜찮다~ PM 03:19
기쁨조, 도우미… 쓰리잡… 젠장 AM 09:09
난 이제 무조건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어 AM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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