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9
Feb 2010
생각

ㅎㅎㅎㅎ 난 요새 맨날 파스타 만들어먹어요. 어제는 두끼 다 파스타! 12시간전

8
Feb 2010
생각

향 죽인다. 빠져들었어. 오전 12시 31분

5
Feb 2010
생각

이거 한번 볼까봐요 오후 2시 8분

생각

드디어 말린 바질 사왔다. 홍양이 바질을 넣어야 한다며… 오전 12시 53분

3
Feb 2010
생각

요리관련 만화 뭐가 괜찮나요?? 조리과정 좀 자세히 묘사하면서 너무 길지 않으면 더욱 좋구요. 요리책 보면 기억에 잘 안남는데 만화로 보면 엄청 잘 기억할 것 같아서요. 오후 7시 57분

2
Feb 2010
생각
movie

공무원이 말했다. 내 취향이 아닐거라고. 오 노노. 진짜 맘에 들었다. 슬프지도 안타깝지도 맥주가 땡기지도 않는다. 슬프지도 안타깝지도 않은 이야기기 때문이다. 난 썸머이자 톰. 누구나 한번쯤 그랬을 것이다. 자고로 그런 음악을 쓰는 사람의 영화가 재미없을 리가 없지. 오후 9시 33분

생각

정말 말대로 생각보다 안 춥던데요. 봄이 오긴 오나 봐요. 오후 9시 15분

생각

왜 나가고 싶은 날은 꼭 추운거니????!!!!!! 오후 2시 1분

1
Feb 2010
생각

2월 첫주 또 한파 (낮엔 거의 봄이더만 웬 날벼락) 오전 12시 13분

30
Jan 2010
생각
me2TV

김범 느끼해 죽을 거 같지만 참고 보는 중. 어디까지 느끼하나 보자고. 실제로 저러면 오만정이 다 떨어질 것 같은데. 닥치면 다를라나 크. 오후 2시 34분

생각

간만에 백일몽 체크바지 입고 등장! 물론 잘 들어갔겠지?! 오전 2시 1분

29
Jan 2010
생각

간만에 팔판동까뻬 아늑하고 좋다 ♡♡♡♡♡ 오후 7시 27분

생각

신해철이 재창간하는 <맥심> 편집장이 되었다고 한다. 어떤 책이 나올지 상당히 흥미진진. 자기 표딱지 달아 낼려나 싶은. 근데 계속 나온거 같은데 재창간은 또 언제?? 오후 2시 30분

생각
book

JD 샐린저가 타계했군요… 가슴 졸이며 읽었던 기억에 가슴이 조이네요. 명복을 빕니다. 오후 12시 39분

생각

아 이런 릴레이 엄청 싫어하는데 -_- 그럼 전 처루님 네이키드로 뛰댕기는거 구경하기! ㅋㅋ 오후 12시 15분

생각

무서운 아바타 ㅎㅎㅎ 오전 12시 19분

28
Jan 2010
생각

아 결국 안산 다녀왔다. 앞에서 보면 단발, 뒤에서 보면 긴발. 좀더 과감하게! 라고 주문할 껄 그랬나 싶기도 크크. 오후 9시 27분

생각

공짜폰 덕분에 온 집안 식구가 초최신기종으로 휴대전화를 죄다 바꾸는 중이다. 나만 바꾸면 물갈이 완료 크크 오전 1시 50분

26
Jan 2010
생각
music

컷카피가 소속된 모듈라에는 신스팝을 좋아한다면 사랑할만한 괜찮은 밴드가 좀 있다. 호주애들은 영국도 아니고 미국도 아닌 중간 느낌이랄까. 이름 때문에 안들었던 밴드 중 하나인데. 이정도면 됐지 안그래? 뮤직비디오가 대체로 다 멋지다. 오후 9시 14분

25
Jan 2010
생각

알프스 부럽지 않아요 오후 5시 11분

생각

트위터에 노찌롱 등장! 완전 급흥분모드. 너무 재밌어! 새들이 미친듯이 막 운데 ㅋㅋㅋㅋㅋㅋ 오후 1시 59분

다시님은 2007년 3월 5일부터 338명3,95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