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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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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5, 2008 다음날
25
May 2008
요새 진지하게 보는 드라마는 달콤한 인생이다. 캐스팅 완벽, 스토리 흥미진진. 신인때 찍었었던 이동욱은 섹시해져 등장, 느낌없던 오연수는 매우 매력적이다. 재수없는 정보석의 캐릭터, 정말 바비같은 박시연까지. 음악까지 모두 베리 굿. PM 11:52
창문가리개에 앞서 큰화분 2개 장만하기로 결정했다. 뭔가 허전한건 나무만이 채워줄 수 있다는 거. PM 03:37
조카가 6살때 찍은 사진. 지금 초등1년. 약간 김연아 필. 그림그리기 좋아하죠. PM 01:53
올해의 목표 추가 : 요리의 생활화 AM 02:24
상황이 참 그러려니 하는 수 밖에… AM 02:04
방만한 택시타기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동안, 오늘은 늦게까지 해산 안하고 있네, 하시는 택시아저씨 말에, 그르게요 시간이 늦었는데, 그랬는데 집에 와 미투보니 개념상실 극한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던 탓이었다. 투쟁의 세월이 다시 돌아온건가… AM 01:22
마쥬스를 까먹었다. AM 12:42
달덩이가 아주 대박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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