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8, 2009 다음날
8
Jul 2009
오늘은 이태원행. 호가든 마시자. PM 07:11
그래서 배도 든든하니 일단 살짜쿵 달려주기로 PM 04:27
맛이 잘든 물김치와 겉절이에 밥먹었더니 완전 살것 같다. PM 04:06
“소 한마리가 일년에 배출하는 트림, 방귀 등 온실가스가 자동차 2만km 달릴때 나오는 온실가스와 같다니까 고기 한점 없는 점심이 자랑스럽네요, ” 라고 올렸는데 이 사실은 몰랐던 것. 고기 먹는것도 온난화에 일조하는건가요?? 꺼이꺼이~ PM 12:30
난 요새 새벽 2시에 자도 가끔 아침 7시대에 일어난다. AM 11:21
헛생각 말고 잠이나 자자. AM 02:19
거대하기 짝이 없는 서울에 매일 놀라와하는 오스트리아 청년들과 이 도시는 너무 커서 맘에 안든다고 투덜대는 나를 보니 못가진 것에 대한 동경이 새삼스럽다. 울창한 숲과 산 소떼들이 엄청나다는데 우린 그런 곳에서 살고 싶단 생각하잖아. 아마 “가끔”만 살고 싶은거겠지? AM 02:04
오늘 낮에 느낀건 올여름엔 대낮에 긴청바지 입고 외출하기 힘들것 같다는 것이다. 대충 해변인냥 걸치고 나가는 수밖에. AM 12:30
너무 달렸나부다. 온몸이 노곤노곤. AM 12:06

Follow RSS 다시 is sharing 4,418 stories with 315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