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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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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9, 2009 다음날
9
Jul 2009
book
여름을 위한 추리소설이랄까, 딱 이거다. 인디언 섬의 완벽 미스테리. 학생때 처음 읽을 때 정말 너무 무서워서 덜덜덜덜 떨며 읽었던 책. 그후로 두번 다시 읽을 엄두가 안났던 책. 요새 자전거 타러 갈때 항상 지참 중이다. PM 11:45
들기름, 상추 찢어넣은 찰비빔면 먹고 우유푸딩 후식. 맛있구나. (우리동네 파리바게트에서는 아직도 우유푸딩+우유식빵 행사하고 있다.) PM 11:34
TV에서는 면종류 많이 먹어도, 물론 밥도 포함, 고지혈증 위험이 높다고 나오는데. 그래도 난 이건 먹어야겠어. PM 10:31
하루종일 비, 하루종일 잤다. PM 08:56
어제 추천받았는데 좋다. 전전곡, 전곡, 지금곡 제목 보여줌. 영어 주로, 독어 불어 가끔 fm.4. PM 02:55
제목에 Rain 들어간 거만 모아 듣는 중. PM 02:13
비좀 왔으면 싶었는데 (자전거 좀 하루 쉬게) 진짜 쫙쫙 쏟아진다. PM 01:38
모르고 ie8 깔았는데 나 잘못한거죠? AM 08:20
세골목집 자리없고 별로 맘에 들어하지 않은듯 하여 봉지행. erdinger 생 1잔, 외 필스너 2병, 독일식 소세지. 알고보니 주경야독 30대. 아 취한다. AM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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