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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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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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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차이나 드레스입은 드렉퀸 입장 슬릿사이 허벅지 좀 어떻게 좀 ㅠㅠ 느므 웃긴다 ㅋㅋ PM 11:24
도닦으며 빈둥대다 보니 어느새 5시군. 욕실바닥 청소후 기분 업. 오늘은 자전기 쉴랜다. 그냥 계속 빈둥대다 밥먹고 우드스탁으로 고고싱! PM 05:10
그러다 그냥 집에서 상추와 양파 샐러드에 토스트 구워먹었는데. 양파 작은것 한통을 다 썰어넣었더니 완전 매워 죽겠다. 우유에 재웠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집에서 싸게 도닦는다. PM 02:27
토나오기 직전만큼 단 메이플시럽 좍좍 들이부은 와플먹으러 가야겠다. PM 01:02
그리하여 돌아서니 급후회되는 뻘짓 한건 추가. PM 12:10
남자란 알다가도 모를 족속이다. AM 09:42
찰비빔면 먹는중 AM 02:11
오늘의 일몰은 뿌연 타워옆 구름에 살짝 줄간 우유탄 홍시빛 해 (그림 그리고 위에 우유빛으로 한번 덧발라준거 같은 그런) AM 01:09
하여간에 사람들은 티셔츠를 쳐다보았다. 꽤 유심히. AM 12:30
정말 난생 처음 몰려온 구걸의 쓰나미. 이렇게 구걸했었지요. 정말 저에겐 체력이 얼마남지 않았답니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음엔 불혹에 지팡이 짚고 봐야할지도 몰라요. 그럼 정말 잘 부탁드릴게요. ㅠㅠㅠㅠㅠ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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