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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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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movie
공무원이 말했다. 내 취향이 아닐거라고. 오 노노. 진짜 맘에 들었다. 슬프지도 안타깝지도 맥주가 땡기지도 않는다. 슬프지도 안타깝지도 않은 이야기기 때문이다. 난 썸머이자 톰. 누구나 한번쯤 그랬을 것이다. 자고로 그런 음악을 쓰는 사람의 영화가 재미없을 리가 없지. PM 09:33
정말 말대로 생각보다 안 춥던데요. 봄이 오긴 오나 봐요. PM 09:15
왜 나가고 싶은 날은 꼭 추운거니????!!!!!!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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