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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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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었을때, 가장 괴로웠던 건 인간관계였다. 한명씩, 두명씩 버려져나가는듯한 기분. 바닥없는 구멍에 빠진것 같았다. 전화할때마다 매번 달라지는 목소리에, 나는 자신감을 잃었다. 그래서 반년쯤 지났을땐, 아무에게도 딱히 연락하고 싶어지지가 않더라. 12/02/04 00:36am
아무 불평 없는 입술보다 기탄없이 서로를 말하는 혀가 더 낫다. 구석진 곳에서 슬픔을 깨무는 입술보다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는 혀가 더 낫다. 12/02/01 17:10pm
추궁 당하면 반사적으로 핑계부터 대는 사람을 만났다. 작은 실수였는데도 곧장 책임 전가하며 둘러대는데. 들어보니 앞뒤가 전혀 안 맞는거야. 그럼 정말 최악인게, 실수와 상관없이, 아, 이 사람은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 12/01/20 11:4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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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카페골목 근처에 작은 밥집을 하나 열었습니다. 이름은 <이런 된장~> ㅎㅎ 우렁된장과 순두부찌개, 제육볶음, 떡갈비 등을 드실 수 있습니다. 개업 초기라 점심마다 열심히 서빙 중~ ㅎㅎ 12/01/09 18:02pm
회사 직원한테 문자로 “통화 가능?” 이렇게 쓰고 전송을 누르곤 11/12/09 14: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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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무관심이 배려로 여겨지기도 하는구나~ 11/11/12 14:43pm
잠을 잘 자게되니 많은 것이 극적으로 바뀌고있다. 11/10/31 07:28am
놀이터가 사라지면 공간만 없어지는게 아니다 이년을 한결같이 받아주던 팔판동까뻬 안녕 11/10/31 00:47am
“전철 타는 주제에 애는 왜 가져?” 노약자석은 말 그대로 노/약자석인데.. 임신한 여성분들이 참 불쌍… 우리라도 자리 적극적으로 양보해줍시다.. 11/10/28 16:55pm
세상이 뒤집힐 것 같았던 그 날의 기쁨도 결국 개인의 비극으로 끝난 걸 기억하면서, 이왕 선택한 분을 끝까지 존중하고 믿어주면 좋겠다. 11/10/27 00:37am
나이가 들수록 인간미가 있는 사람이 더 좋아진다_자기중심적인 사람은…정말 싫다 11/10/26 16: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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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팔판동 11/10/23 20: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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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인터넷 어디엔가.(…) 색목인들의 센스는 언제나 놀랍다. 11/10/17 05:00am
내년에 결혼할 남자분들 참고! 11/10/16 22: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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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두산 회장님 아드님인지 어제서야 알고 놀람. 11/10/11 15:56pm
외부 서비스 친구찾기 기능이 오픈되면, 그때 원하는 사람이 체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야지, 어찌하여 디폴트로 모든 사람이 서비스 이용하는 것에 동의하는 것으로 체크를 해놓고, 싫은 사람이 체크 해제를 따로 찾아서 해야 하는 시스템인가요? 11/10/10 16:36pm
아버님께서 올 해도 자색 고구마를 재배 하셨습니다. 유기농으로 재배 하셨다시면서 좀 팔 수 있으면 팔아 달라고 하시네요. 혹 고구마 좋아 하시는 분 계시면 im.kugie at myfamis.net으로 메일 주시면 됩니다. 10KG 4만원(배송포함)입니다. 11/10/04 16: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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