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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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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6, 2007 다음날
16
Jul 2007
빗속을 뚫구 밤을 패서라도 강화도에 나두고 온 사진기를 가져 와얄까 봐유.'즈질마놔'로 승화되던 '즈질파워'가 엉뚱하게 분출하구 있슈……여러분 저 그런 싸람 아닌거 알쥬?(ㅜ_=);;; PM 08:51
누룽지 끓여 먹구 커피 마시면서 인간만큼 기괴한 식성을 가진 동물은 없구나란 생각이 들었슈. PM 02:28
씨에쑤아이 안봤다. AM 12:57
가끔 가라앉은 앙금을 깨우는 것이 있슈.그저 한번 툭~치구 지나갔을 뿐 이지만 애써 가라앉혔던 앙금이 뿌옇게 일어나 버리쥬.태생이 더러운 물은 쉽게 혼탁해 지는 법! A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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