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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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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9, 2007 다음날
19
Jul 2007
안개비에 뒤덮힌 도시를 내려다 보니 아무도 없는것 같슈.저기 지나가는 희끄무레한 자취도 눈비비구 다시보면 사라져 환영같구.아래로 내려가 다 어디 갔냐고 소리쳐 봐야 불쑥 나타난 그림자에 오줌이나 지리겠쥬.<(=_=)>그러니 여기 있을래 PM 07:32
길기도 길다. PM 06:26
그러니까 금요일엔 조개를 구워 먹을라구.(=3=)a AM 04:01
반년내내 비오는 곳에서도 사람들은 잘산다쥬. AM 03:57
조울증걸린 당신. AM 03:55
왜,가늠해 보쥬? 그러면 속만 상하쥬.그냥 보슈~그리고 그냥 보여 주슈! AM 03:52
예를 들면 우연한 만남? <(^▥^)> AM 03:23
살아가는 것에 꼭 필요하지 않은것들이 삶을 방해하쥬. AM 03:21
그것이 무엇이건 받아 먹자.독약이라도 입안에서 달콤하다면 먹어 보쥬.(그리구 얼른 병원가슈!!ㅎㅎ) A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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