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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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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1, 2007 다음날
21
Jul 2007
아무래도 바다에 대한 갈증이 풀리지 않슈.주섬 주섬 강화도 갯벌물이라도 보구 와야 겠슈. PM 11:08
오늘도 어김없이 검푸른밤 머리에 지구 술잔 기울이는 미투인들 살아 돌아 오슈! PM 10:58
바람이 제법 시원하슈.바닷물에 발한번 담가보지 못하구 여름이 지나 갈까 미리 안달이 나네! PM 07:09
날밝게 생겼네유.오늘도 환자하나 만들고 왔슈…왜 저랑 슐마시는 미투인덜은 환자가 되는지.“나박”팬 여러분 지송! AM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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