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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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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7, 2007 다음날
27
Jul 2007
개똥치우기에도 기술이 필요하쥬.개똥밭을 눈짐작만으로 파악한 후 적당한 길이로 휴지를 잘라내어 돌돌 말듯이 개똥 줍기~개똥 휴지말이 완성!<(=_=)v PM 10:30
거울은 그만 보기로 했슈.왼쪽 오른쪽도 분간 못하는 넘. PM 09:43
손목아지에 시퍼런멍을 보며 인간은 왜이리 어리석은 걸까 생각중.아니,혈액순환이 안 좋구나 생각중.(=_=) PM 08:05
맨날 술이야~분덜이 슬슬 이해 될라구 하구 있슈.나도 지금 술이 또 땡겨유.띄엄띄엄한 기억도 잊구 싶다아아아~~~! PM 05:07
술에 취해서 뭐가 뭔지 어리둥절한 행적을 거꾸로 추적하며 킁킁 냄새 맡구 있슈.이거 좀 살떨리네…맨날 술이야는 이런식으로 시작되는 거쥬? 추적의 끝엔 술이 있을 테니.<(=_=)>그러므로 추적 중단!! PM 03:15
으헉,뒤통수야………왜 발바닥이 아프쥬? 아,몰것다.다시!!! 꼬로록~ A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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