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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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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9, 2007 다음날
29
Jul 2007
이 날씨는 뭐쥬?…안면도 떠내려가겠슈.우짜냐? PM 12:09
나도 꿈-히말라야를 기어오르다 눈속의 시체를 봤슈.어쩐일로 말을 걸었는데 시체왈“눈녹길 기다리구 있으니 그냥 가슈!”나는 시체에 입맞추구 바로 돌아 내려 왔슈.내려오는 길에 한무리의 엎드린 인간들이 그의 이름을 부르며 기다리구 있습디다. AM 02:50
올만에 모르는 사람들 좀 만나구 와야 겠슈.<(=3=)/여기 찌개백반 하나 주슈~!정도만 말하다 올께유. AM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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