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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Dec 2011
20
Sep 2011
구름 종합선물세트. PM 03:06
19
Aug 2011
상수도관과 하수도관은 예상 용량을 초과할 수록 좋다. PM 08:53
16
Aug 2011
고기맛 껌이 필요해. PM 07:00
13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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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1
포기할건 포기하고 역량을 집중해라. PM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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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1
감기환자가 많군요. PM 07:59
29
Jan 2011
목공과 전기 아저씨들이 바쁜관계로 손수 뚝딱 드르륵~ PM 08:22
20
Jan 2011
어쩌면 지금이 그리워 질…..까?=_= PM 08:40
14
Jan 2011
오~2011년! PM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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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ec 2010
어느새 일하기 편한옷을 선호하게 되었슴. PM 04:26
10
Dec 2010
차갑고,무겁고,그리고 비겁한 비. PM 06:25
9
Dec 2010
아일랜드 바닷가,소금내 나는 회색바람에 쩔고 싶다. PM 10:07
8
Dec 2010
눈발 오락가락하니 손님도 없고 만두국이나 끓여 먹자. PM 07:24
5
Dec 2010
기억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왜 기억하고 있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이것이 재앙이 될 줄은 몰랐네요. PM 03:44
4
Dec 2010
어제의 악다구니를 힘빠지게 하는 직통연결. PM 05:20
2
Dec 2010
뭔가 자꾸 엇갈릴땐 어떻게 해야 할까. AM 12:37
29
Nov 2010
어영부영 흥청망청 12월이 온다. PM 07:21
27
Nov 2010
오픈이래 '최고(?)'였던 지난 수요일밤의 데낄라 손님, 킵해둔 데낄라따위 포기하고 다시는 안올줄 알았다.쪽팔려서.그런데 지금 그 데낄라 마시고 있다. 그때 그자리에서. PM 04:54
25
Nov 2010
어떻게들 살고 있을까. PM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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