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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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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끄면 덥고 켜면 춥고 환장하겠음~ 10/09/15 16:46pm
이제 집에가야지. 10/08/19 22:43pm
통일은 반드시 온다. 통일이 되기 전에 서독처럼 통일세를 조금씩 걷어 적립해두어야 한다. 옳다. 하지만, 현 대통령의 임기 안에 통일은 절대 안온다. 그리고 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는 절대로 내고 싶지 않다. 10/08/15 14:02pm
글을 쓰지 않아도 댓글 달지 않아도… 10/08/13 13:09pm
발전 의지 없는 애들(애라고 해서 미안타만) 보면 안타깝다. 그다지 노력 안 해도 뭐든 쉽게 얻을 수 있고 나 좀 봐달라고 애써 소리치지 않아도 쳐다봐 주는 중소 도시 태생일 경우 더함. 자식은 세상 그리 만만치 않다는 걸 알려 주면서 야물고 근성 강하게 키워야 한다. 10/08/06 12: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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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학교에서 배우고, 노력해서 공부하고, 일하면서 익힌 기술과 지식은 너무나도 가벼워서 한줌 티끌도 안되는구나. 늘 그렇다시피 답은 없다. 비난할 건 아니다만 이러니 우리나라 엔지니어들이 쪼그라드는게지. 사람들 비위 잘 맞추는 게 절대적 가치. 비교대상이 안돼. 10/08/05 21:04pm
남 학력가지고 지랄 좀 그만 떨면 안되겠나? 10/07/23 12:00pm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은 나를 지배하는 사람 - 이 글의 내용 중 인생은 짧고 해야할 일은 많기 때문에 비뚤어진 사람을 바로 잡으려 애쓰지 말고 대략 무시해주면서 내 인생을 찾아나가자는 말에 정말 동의한다. 가까운 사람을 생각하기도 힘든판에 이런 걱정은 좀 그렇지 뭐. 08/11/19 16:35pm
CGV에서 퀀텀오브솔러스 이벤트 홍보메일 왔길래 “재미있겠네요” 하고 답장을 보냈더니 전달 안되니 메일 보내지 말라고 경고하는 자동생성된 답장이 왔다. 08/11/10 09:57am
설거지는 싫어하지만 가스레인지 닦아 광내는건 좋아한다. 08/10/30 22:32pm
잘 둘러보면 어리들 어딘가에 미친 가을이 있다 어쩌면 당신과 나 사이에 물들어 버린 감정도 그 사이에 흐르던 공기도 모든것이 가장 아름다워 지고 있는 시간일 줄 모를 일이다. 08/10/29 17:11pm
졸립다….. 08/10/24 16:03pm
현재 미친이 309명이므로 미투가 309개 찍히면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듯하겠지”를 미투케스트로 녹음하겠습니다. 08/09/18 12:31pm
아, 자고 와야지. 08/09/17 12:23pm
행복한 공산국가 쿠바에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지금 방금 페루 리마에 도착하였사옵니다. 08/02/10 18:40pm
멕시코의 뜨거운 태양과 고마운 마음을 안고 나는 다시 쿠바로 떠난다 20년을 넘게 상상해 오던 도시 하바나 그리고 산타클라라로 나는 날아 간다 08/01/27 19:47pm
하루종일 처돌아 다니면서 길물어 보는거 하나 익힘 앞날이 구만리 같은 남미 일정 어떻게 소화 하지? Donde esta zonarosa? 08/01/24 18: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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