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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Mar 2011
너무도 사랑하지만 결국엔 내가 불행해질 것 같은 느낌…..you know? PM 05:33
왜 난 이리도 믿질 못하는 걸까. PM 05:32
그냥 저렇게 달려오는 사람을 믿으면 되는데 뭐가 그리도 두려울까……. PM 05:31
2
Mar 2011
기름값이 올라서 차 몰고 다니는데 부담이 된다는 인간들에게….능력이 안되면 그냥 대중교통 이용해라. 왜 부담되고 능력이 안되는데 차를 몰고 다니냐. 그것이야 말로 자기자신 속이기 아닌가. PM 06:03
5
Feb 2011
난 왜 쉬는날 새벽엔 더 일찍 눈이 떠지는걸까. 더 잘까, 골프연습을 갈까. 아 씨봉…. AM 04:09
3
Feb 2011
해피 뉴이얼. 왜 일년에 새해가 두번 이냐고. AM 12:26
30
Jan 2011
난 아직도 꿈을꾼다. 매일. 매순간. 항상. PM 11:26
a sholder to cry on. cry on your smile. PM 10:24
29
Jan 2011
간만에 보내는 완전 멍때리는 토요일. 좋군화. 근데. .. 왜 잠이 안온다냐. 주중엔 그리도 늘 졸리더만…. PM 05:54
15
Jan 2011
오늘이 금요일이면 정말 좋겠다. PM 10:23
25
Dec 2010
Test from ipad. AM 09:52
12
Dec 2010
너무 너무 갖고 싶은게 있다.너무 갖고 싶어서 그 생각에 빠져 밤에 잠이 안올 정도다.어떻게 해야 가질수 있을까..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난 어쩔까. 훔친다? 물물교환한다? 돈주고산다? 뺐는다? 빌어본다? 매달려본다? 걍 포기한다? 모르겠당 PM 04:56
간만에 멍때리니 참 좋네….역시 난 멍때리는 게 참 좋은듯. 평생 먹고살 돈만 있음 계속 멍때리고 싶다….난 잘 할수 있다. PM 04:49
22
Nov 2010
명동 한복판을 창피한줄도 모르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고떠들어대는 넘들. 자신들의 모습도 못보는 넘들이 예수를 부르짖다니. 예수는 알까요. 저런 넘들이 자기 팔아서 돈 버는걸요. PM 09:01
명분도없는 2세에게 물려주기를 젊은조직이란 명분으로 갖다 붙이는 SS넘들. 그들의 무대뽀정신이 참 거시기합니다. 우리 조상 중에 나까무라나 야마모또만 있었어도 나도 잘먹고 잘살텐데요. 쫌. PM 08:59
10
Nov 2010
쥐20의 성공적인 개최를위하여…폭풍우야 불어라 쏟아져라200mm 몰아쳐라 10년치 천둥과번개야~~국민이 니들의 적이니??웬 명박산성을 코엑스에? 호들갑삽질도 유분수지…. PM 05:25
9
Nov 2010
아 띠바 인생 뭐있남 그까이꺼. (인생은 졸라 힘들어욤. ) 아 띠바. PM 11:17
11
Oct 2010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기에 미래가 있다면 현재를 잘 산다면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AM 06:58
6
Oct 2010
시간이 흘러도 계속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PM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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