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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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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4, 2009 다음날
14
Aug 2009
가르쳐 드릴께여~ 이렇게 미친들이 쓴 글에 대한 생각을 알려주고 싶을때 마이미투에서 써서 해당 글의 댓글로 쓸수 있습니당~ PM 01:27
로즈빛님 안녕하세요 ^__________^ PM 01:19
요즘 여러 블로그의 글들을 보자면 트위터 얘기 뿐이지만 미투데이는 오히려 트위터 얘기가 없다. 흠…. 그렇다는건 이용자 취향의 양극성이 확연히 차이나는 것인지? PM 01:09
왠지 공감이 되는 태우님의 글:: 미국의 트위터 문화와 우리나라의 미투데이 문화는 좀 다른 면이 많은 것 같다. PM 01:00
대단한 분이시다.. 메신저 피싱 사기꾼에게 역피싱하다.. 역시 뛰는놈위에 나는 놈 있다.. PM 12:13
고추장 마케팅이라는 기사의 댓글들을 보니.. 사람들에게 NHN이라는 회사자체가 왠지 거부감을 일으키는 듯하다.. A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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