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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어느 스쳐가는인생의 블로그에서 광고성 글을 통해서 알게된 블로그?, 블로그라고 하니깐 블로그겠지. 또하나의 스쳐가는인생. 스쳐가는인생 이야기은 조금 특이하다. 아직은 여기까지만, AM 01:42
스쳐가는인생이 SNS의 책관련 서비스(플라타너스트리)에 가입했다. 레일스 관련 정보를 찾다 알게된 Serendipitous님께서 개발, 제공하는 서비스다. 책을 통해서 스쳐가는인생들과 옷깃을 스칠 수 있는 기회가 있길. AM 01:35
토건국가에서의 SW입국, 다시 시작하는 'IT개혁론 2009'을 읽고, 한숨이 나온다. 일부 막장인 SI현장에서 인생의 젊음을 바치고 있는 인생들에게는 안타깝지만 그곳에서는 내일의 희망은 없다. 어여 하루라도 빨리 나오는 수밖에, 그래야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을까?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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