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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의 한적한 도로를 달리면서 자주 듣던 곡, 볼륨업에 120km/h 이상 달리면 슬로우 모션 인듯하게 느껴지며 맘이 편안해 지던 곡.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9시 8분 (Hong Kong)
by 목이
이러다 골로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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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내 시야에 들어오는 하늘의 3/2가 번쩍이는 번개로 가득 메워졌다.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3시 2분 (Hong Kong)
by 목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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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창문이랑 베란다 문이랑 열어놓고 나갔다 왔는데.. 태풍이 불었다. 이불은 뒤집어져 있고 바닥은 흥건하며 신문지는 사방에… ㅠ ㅠ 우선, 앉아서 담배한대 물었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46분 (Hong Kong)
by 목이
아.. 언제 다 치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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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 고립된 정보속에서 살고 있지 않을까?' 라고 반성을 하던 때 구입하게된 책. 얕은 내 지식수준에선 『어려운 생각들』이라 부르고 싶은 책. 군데군데 좀 어이없는 내용들로 인해 (헛소리 같아 보여) 가벼워 보이기도 하는 책.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1시 47분 (Hong Kong)
by 목이
me2book 편하게 보려 했는데 알고보니 집중해서 봐야하는 피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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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레코드점에 californication 앨범이 없어.. 대구시내 타워레코드까지 갔던 중학생 시절이 생각나네요. 그때 scar tissue 듣고 폭 빠졌었는데..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12시 54분 (Hong Kong)
by 목이
정정 고등학생 rhcp scar t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