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4, 2008 다음날
4
Oct 2008
인생에 정답이란 없다는 답을 얻고 난 후부터, 사는게 참 힘들어진다. PM 11:35
패닉에서 김진표는 그저 나발부는 배경일뿐이었다. 패닉은 곧 이적일뿐 JP란 존재가치는 없었다. 난 지금도 그를 힙합신의 랩퍼로 보지 않는다. 그는 그저 스토리셀러일뿐이다. 그리고 난 그 스토리가 맘에 든다. PM 10:23
발이 닿지 않는 깊은 곳에서 헤엄치며 놀고 싶다. PM 05:04
청소완료, 샤워완료. AM 11:49
기억나는 아침기사 : 최진실, 한국을 떠나고 싶은 30-40대 AM 09:09
요즘 자꾸 친구들 꿈을 꾼다 AM 08:49

Follow RSS 목이 is sharing 2,517 stories with 274 people since January 1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