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0
Feb 2011
부깽♡ 고마워! 그런데 여기는 나밖에 못 보는데? 하하 :^) PM 11:50
22
Jun 2010
몇 번을 다시 읽어보아도. PM 01:54
27
May 2010
마음이 울적해서 붙이는 콧수염을 주문할까 말까 만지작거리는 중 PM 05:34
18
May 2010
맥북 도ㅋ착ㅋ PM 05:16
15
May 2010
함부르크에서 굉장한 음악 천재가 집으로 찾아왔다. 그 사람은 마치 하느님이 보낸 사람 같았다. 남편은 이 사람 곡에는 아무 것도 보태거나 뺄 것이 없다고 했다. 또 해맑은 얼굴로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하던 그의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이었다. PM 02:49
13
May 2010
12
May 2010
친구가 단지에 견학 왔다고 해서 잠깐 만났는데 오히려 안내받고 돌아왔다 PM 02:14
어제도 카드 없이 버스 탔다가 만원짜리밖에 없는 걸 깨닫고 깜짝 놀랐더니 기사님이 그냥 타라고 하셨다 오늘은 카드 챙겼다 PM 02:10
10
May 2010
사람들 사이가 이렇게 자연스레 멀어지는 걸 보면 우주는 어쩌면 정말 팽창하고 있는 걸까? PM 08:26
어젯밤에 카드만 달랑 들고 외출했다가 조금전에 밖에 나갔더니 지갑에 카드가 없네! 마을버스 타고 1000원 냈더니 450원 거슬러주신다 :P PM 12:46
23
Apr 2010
평소에 동네 초등학생들이랑 와글와글 같이 출근하는데, 10분 일찍 나오니까 중학생들이랑 같이 출근하는구나 AM 10:56
22
Apr 2010
샤프심 없어서 일 못함 PM 03:12
회사 근처 밥집에 계절 메뉴 열무비빔밥 시작! PM 03:10
21
Apr 2010
처음으로 눈썹 다듬었다. 아무도 못 알아보지만 마음에 쏙 든다. PM 01:50
내가 쓴 편지 보고 내가 감탄-_- PM 01:46
19
Apr 2010
며칠 전 어떤 식당에 확인할 일이 있어 그 식당 매니저 휴대전화로 통화했는데, 새벽 네 시에 그 번호로 전화가 두 통 왔다. 잘못 걸었겠거니 싶어 안 받는 버튼 꾹 눌렀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문자 와 있네: “같이벚꽃구경가고싶었는데..잘자요” 어쩔-_- AM 11:54
16
Apr 2010
우와 당근밭 돋는다 PM 02:10
옥수수가 쑥쑥 자란다. 밀밭도 하나 생겼다. AM 11:24
31
Mar 2010
book
크로스게임 16권과 줄리아하트 새 ep. 이 얼마나 3월의 마지막날다운 주문이야. 사랑스럽다 PM 05:40
창밖 내다보며 멍하니 풍선껌 불고 있다 PM 05:36

Follow RSS 지난여름 is sharing 36 stories with 12 people since July 6,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