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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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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개념 클라이언트와 나름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파트너로서 의견을 나누고 화합하는 평범한 일이 왜 이리 생경하게 느껴지나 했더니 그 동안의 클라이언트 관련 포스팅(a b c d e f g h i j k l m n)에 깃든 건 깊은 빡침뿐이었네.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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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한테 사랑 받는 기분이 이런 거구나. 미리 해피 발렌타인-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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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엄청난 양의 식사를 하고 와인도 한 잔. 이러다 베프 먹겠음… 21 hours ago
응…? AM 09:55
7
Feb 2012
야그너의 삶 다시금 도래. PM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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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역 근처 동문 모임. 반가웠어요들 :D PM 01:25
얼굴책과 미투에 따로 올리는 글들이 있고 동시에 올리는 글들이 있다. 딱히 기준을 정한 것은 아니나, 한 군데에 글을 올리고 나면 자연스레 결정된다. 동시에 올리면서 살짝 달라지는 글도 있다. 두 공간의 특성에 따라 의도적으로 다르게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 AM 12:13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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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두고 오는 통에 할 일이 반으로 줄어든 퇴근길, 폰으로 찍어온 한낮의 홍콩 거리를 보고 있다. 활기차게 북적이고, 아무나 붙잡아 추격신을 벌여도 그럴싸한 느와르가 될 것 같은 곳. 낮이든 밤이든 언제가 되었든 다시 가고 싶다. PM 09:51
내 인생의 의미있는 노래 릴레이 - Be Be Your Love / 2nd Moon / 瞳をとじて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 서쪽하늘에. 십수년지기 으로부터 받아 별총총언니, 홍피디옵, 미링님, 로터스님에게로. PM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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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부럼. AM 09:24
라디오에서 말리꽃이 흘러나오자 마을버스 안이 갑자기 숙연해진다. 비장함마저 감도는 듯. AM 07:20
4
Feb 2012
커피숍에서 여동생 싱가폴공항공사 최종 합격했다는 문자에 좋아하고 있는데 마이앤트메리의 공항 가는 길이 짠 나온다. PM 10:14
LEGO x Moleskine Notebooks - March 1, 2012 AM 01:20
3
Feb 2012
무게를 실으면 갑갑해지고 조금만 가벼워질라 치면 지나치게 팔랑거린다. 한 꼬집이 나비의 날갯짓이 되어 큰 차이를 만들고, 공연히 겁먹게 한다. PM 05:36
귀여워서 미추어버리겠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0:11
2
Feb 2012
만렙 찍었다! 에스프레소고기 만세! PM 10:48
탕비실에 있는 옥수수수염차 티백을 우려 마셨는데, 이거 시중에 파는 옥수수맛 옥수수수염차랑 달리 뿌리 깊은 수염맛이 난다? (…) AM 09:32
1
Feb 2012
집에 들어온 지 삼십 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손이 차다. 거 날씨 고놈 참. P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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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맛집이라도 도도함이 하늘을 찌르는 집은 불편하다. 좀 허름하더라도 맘 편한 집이 좋다. PM 11:31
31
Jan 2012
1억이 생긴다면 릴레이 - 하나) 고즈넉한 곳에 방 한간 얻어 남으로 창을 내고 자비로 책을 내거나, 둘) 카메라 하나 둘러메고 북유럽 어드메에서 돈 떨어질 때까지 한량놀이 하리라. 짱순이로부터 받아 신림동안씨, 지니아, 당이하, 종이, 연필, 닥터님에게로.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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