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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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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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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꿈 꾸지 않고, 침전하지도 않는 밤 되시길. PM 11:06
이의 속에서, 내가 프로필 사진 변경을 위해 자문을 요청했다고 한다. 그렇게 절실했나. PM 09:58
고마워요. PM 09:44
일 다 해놓고 퇴근하는데도 찜찜해야 하는 이런 분위기, 싫다. PM 08:03
남자이흥섭 . Juana . ++REN++ . 붕대마음 . sayRaiN . 루치아 . yodajedi . 손프로 . 나래 . 제크군 . einmal . 화염병 . 케익안에氏 - 모두 감사 드리며, 행복하게 한 주 여시길♡ PM 05:18
헛, 만박님 주최의 party party party ! PM 04:17
'
컨디션 저조한 월요일. PM 04:11
철산초속과 아이들(?)이 또 을 하나 치려고 합니다. 공감 + 댓글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 PM 01:29
월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졸리다. 약 먹은 다람쥐처럼 꾸벅꾸벅. AM 09:23
순간, 모든 언어가 꺼졌다. 모든 것이 사라진 세상에 홀로 생존해 깊고 아름다운 두려움과 대면하고 있었다. AM 07:34
독립선언, 을 하기는 했는데 여러 모로 순탄할 것 같지만은 않다. AM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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